'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종연 감독 "안효섭에게 반했다… 숨겨진 코믹 장인" 작성일 03-3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는 4월 22일(수) 밤 9시 첫 방송<br>‘경주마’ 같은 여자와 ‘시골’ 남자의 힐링 성장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6p7UOcp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952e9dda24d0edd52cab7774884cde5aaf51d5f801fec9688d58d9c32c10b6" data-idxno="683895" data-type="photo" dmcf-pid="fV3lTSiP7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HockeyNewsKorea/20260331164330141ixzl.jpg" data-org-width="720" dmcf-mid="9Ia8Q6Zv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HockeyNewsKorea/20260331164330141ixz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b582679d0f7e20f250300ea3ff3743cd671bf3a0b88d9cd0829c04ab6cdf23" dmcf-pid="84pvWTLxus"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안종연 감독이 주연 배우 안효섭에 대한 극찬과 함께 작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efd9039cc6d9c18b3a03fdc6f50b917420e7abf5653a5dee8dcdfad8619ef32" dmcf-pid="68UTYyoMFm" dmcf-ptype="general">오는 4월 22일 첫 방송 예정인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이 얽히며 펼쳐지는 이른바 '제철 로맨스' 드라마다.</p> <p contents-hash="fbc00cc16a1a4ad795fcb6c8d5e6c9d73ec6e9a478cecc050abb64523f2565a8" dmcf-pid="P6uyGWgR0r" dmcf-ptype="general">드라마 '강매강'을 통해 특유의 유쾌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안종연 감독은 이번 작품의 핵심으로 '배우의 인간적 매력'을 꼽았다. 특히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안효섭에 대해 "이번 드라마를 하며 안효섭에게 반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2863ebdae564079b1d0a32cb7412f72be99b5429116ff512bf65e981321336e" dmcf-pid="QP7WHYaeFw" dmcf-ptype="general">안 감독은 "안효섭은 훌륭한 인품은 물론, 진지함 뒤에 가려진 코믹함이 많은 배우"라며 "준비된 코믹 배우로서 그의 색다른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feec63d8ef365ae78a735d5c92a528ae39f395c33f1313872adb5a54ca32de8" dmcf-pid="xQzYXGNdzD" dmcf-ptype="general">안 감독은 이번 작품의 매력 포인트로 '확실함'을 강조했다. 그는 "로맨틱 코미디라는 장르 안에서 주인공들의 상처는 깊고 진지하게 표현하되, 웃길 때는 확실하게 웃기려 노력했다"며 "로맨틱 코미디를 넘어 '코미디 로맨스'라고 할 정도로 코미디의 비중을 높였다"고 연출 방향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1a4328d9c9d37a51261b93c7909185e42b342252f8bfa1845e14ea13b155299" dmcf-pid="yTERJe0HpE" dmcf-ptype="general">또한 주연진인 안효섭, 채원빈, 김범(서에릭 역)에 대해 "캐릭터와 배우의 싱크로율이 90% 이상 일치한다"며 "배우 본연의 매력을 살리는 데 성공한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71a98174239839fb411eba16ff4f3fe654cf6abb15619166cbe9ed38b084a7f" dmcf-pid="WxqGZHjJUk" dmcf-ptype="general">작품의 주제를 '힐링'으로 정의한 안 감독은 "앞만 보고 달려오던 여자가 시골 남자를 만나 여유를 알고, 남자 역시 여자를 통해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담았다"며 시청자들이 편안함을 느끼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62e8c63613e9541bd03ed6b675dd6711158f225339e03b2743be332f5a8e0b4" dmcf-pid="YMBH5XAi3c"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주인공부터 조연까지 모든 캐릭터를 소중하고 귀엽게 만들었다"며 캐릭터 하나하나를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p> <p contents-hash="4741c580dbf163101836d4c67a88dc6561e373c84672ce28e9fba02c4146263a" dmcf-pid="GRbX1ZcnFA"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1215bc6cf864934e2711d0eab0178b32185059435a758dade1377127b8097d5a" dmcf-pid="HeKZt5kL7j" dmcf-ptype="general">사진=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CM 아내, '셋째 출산' 60일 만에 되찾은 미모 "흰 티만 입어도 예뻐" ('슈돌') 03-31 다음 스트레이 키즈, '칙칙붐' 뮤직비디오 2억뷰 돌파…통산 8번째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