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들의 빵, 지역사회와 나눔" 대한체육회 태릉선수촌 '사랑의 빵', 지역내 아동-청소년들과 나눔 작성일 03-31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3/31/2026033101002118000147781_20260331165619212.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체육회</em></span>[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체육회가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서울 노원구 소재 복지시설에서 '사랑의 빵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br><br>31일 진행된 이날 행사에선 태릉선수촌 및 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제공하고 있는 빵을 지역 내 복지시설의 아동 및 청소년에게 전달했다. 이번 나눔을 위해 태릉선수촌 제과기능장과 직원들이 직접 빵을 제작했다. <br><br>'사랑의 빵 나눔'은 대한체육회 태릉선수촌에서 3년째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국가대표 선수단의 식단 중 하나인 빵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상생 프로그램이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먹는 식단을 지역 사회와 나누는 행사는 체육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대한체육회 태릉선수촌은 2025년부터 지역 복지시설과 자매 결연을 맺고 국제스케이트장을 무료로 개방, 동계 스포츠 체험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향후에도 식료품 지원 및 체험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공연소식] 연극 '렁스'에 임주환·박성훈·김경남 출연 03-31 다음 염혜란, AI 영화에 초상권 무단 사용당해…"허락한 적 없어"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