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홍서범 前며느리 맞대응·황석희 ‘유퀴즈’ 비공개[퇴근길연예] 작성일 03-3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audR3G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126b0d1d52cc4022a63f1c033a44907960e79a673245204f891313d5ec3c2f" dmcf-pid="BCN7Je0H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故 김창민 감독. 김창민 감독 인스타그램. 홍서범·조갑경 부부. KBS. 황석희. 황석희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khan/20260331171727293pceo.png" data-org-width="1200" dmcf-mid="z7ZgTSiP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khan/20260331171727293pce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故 김창민 감독. 김창민 감독 인스타그램. 홍서범·조갑경 부부. KBS. 황석희. 황석희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65cc6bc8c8cbf832d1622f956b5847633777f38f6c31b2d63cc86726a17bf6" dmcf-pid="b7GnlCe4W9" dmcf-ptype="general">감독 사망이 폭행에 따른 것으로 드러난 사건부터, 홍서범·조갑경 부부 전 며느리의 반박, 번역가 황석희의 성범죄 전력 논란에 따른 방송가 대응까지…. 3월의 마지막 날에도 연예계는 떠들써고했다. 31일 벌어진 연예계 이슈를 모았다.</p> <p contents-hash="2369de2bf90ece779538d8782be148627efc9647ef604f05780941786d2e4f4a" dmcf-pid="KzHLShd8SK" dmcf-ptype="general"><strong>■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부실 수사 의혹 제기</strong></p> <p contents-hash="e013a5f8ac6825c9d10b05828b7c784b421fc4f4487f2fd0d2016496fc6703a6" dmcf-pid="9qXovlJ6hb" dmcf-ptype="general">지난해 장기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영화감독 김창민의 사망 원인이 폭행에 따른 것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9712548b6d9c01f8cf8517b14b50dbe0b8b4a812416f3b298ab8c2e9393c2fe" dmcf-pid="2BZgTSiPTB" dmcf-ptype="general">이날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최근 가해자 A씨 등 2명을 상해치사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김 감독은 지난해 10월 경기 구리시 한 식당에서 시비 끝에 폭행을 당해 쓰러졌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뇌출혈로 끝내 사망했다.</p> <p contents-hash="29c0f7d761f5c2cad1e4ea662669eda2a59712b47cf476099bf9a0adb059d56e" dmcf-pid="Vb5ayvnQWq" dmcf-ptype="general">이후 김 감독은 심장과 간장, 신장 등을 기증하며 4명의 생명을 살리고 영면했다.</p> <p contents-hash="caa7731b4fb26a09c32dbdf65dec38cd1989d2a3a3db70b7b7a039a01a7ae6d4" dmcf-pid="fK1NWTLxvz" dmcf-ptype="general">유족 측은 수사와 대응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장 인근에 대학병원이 있었음에도 이송이 지연돼 골든타임을 놓쳤고, 초기 수사에서도 구속영장 신청이 축소됐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eb680d84d9bd5956298db94f038416a822be2b82d601a4d39573c77ce68fdf99" dmcf-pid="49tjYyoMW7" dmcf-ptype="general">다만 법원은 피의자들의 주거가 일정하고 증거인멸 우려가 없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기각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b7d9b32ae59cc9e99ccb5adebfca5f63c5fb739c462d34eb3e5fdf40c502bb16" dmcf-pid="82FAGWgRyu" dmcf-ptype="general">한편 김 감독은 영화 ‘대장 김창수’, ‘마약왕’, ‘마녀’ 등에 참여했으며, 단편 ‘그 누구의 딸’로 수상 경력도 남긴 바 있다.</p> <p contents-hash="1eee0861bb4f00a3df76c0665e16a252eeb297ade39cd78e68985f5b6c7c0fd0" dmcf-pid="6V3cHYaeSU" dmcf-ptype="general"><strong>■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양육비 공방 격화</strong></p> <p contents-hash="9c54f0d31f9bb3658cca33b2a2c50be623a5b206e190c8333af4fc078f818787" dmcf-pid="Pf0kXGNdCp" dmcf-ptype="general">가수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전 며느리 A씨가 양육비 문제를 둘러싼 입장에 반박했다.</p> <p contents-hash="0a57e5dfabcf7f4fb8bd0e95a7d326753cccb1b1a3cce6237176ec8d0f5991f4" dmcf-pid="QUWJCOMVS0" dmcf-ptype="general">A씨는 이날 SNS를 통해 “여론이 난리 나니 밀린 양육비를 주겠다며 준비서면이 왔다”며 “그동안 도와달라고 요청해도 묵인하더니 이제야 움직인다”고 주장했다. 이어 “죽어가는 사람을 외면하고 방송에 나온 죗값”이라고 전 시부모를 강하게 비판했다.</p> <p contents-hash="f6316a4d70f4702cf63ddc62b0b94b1942573d1a98b8ab16856da515805d0134" dmcf-pid="xuYihIRfC3" dmcf-ptype="general">앞서 홍서범·조갑경 부부 측은 입장문을 통해 “위자료 일부는 지급했으나 양육비는 항소 진행에 따라 보류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a9537a0a0c8643b67d8420b222c80cb24a8dab66f030870b4defb3502ec9746a" dmcf-pid="ycRZ4VYCWF" dmcf-ptype="general">그러나 A씨는 이를 “여론을 의식한 대응”이라며 반박했고, 임신 중 남편의 외도와 낙태 종용을 시부모가 알고도 방치했다는 주장까지 제기하며 갈등이 격화되는 양상이다.</p> <p contents-hash="2d80742143d1c43177b2f3a549ec43886a7070e3c3431f7f08cb8919189913d4" dmcf-pid="Wke58fGhvt" dmcf-ptype="general">한편 법원은 1심에서 외도를 인정하고 위자료 및 양육비 지급을 명령했으며, 현재 2심이 진행 중이다.</p> <p contents-hash="dcf2a60226daff442aa8f86241ae50c75a9ac3d64d5df406e798c3634aa73ebc" dmcf-pid="YEd164Hlh1" dmcf-ptype="general"><strong>■ 황석희 성범죄 전력 논란…방송가 ‘손절’</strong></p> <p contents-hash="aad2354e377002df43f21329f8d20ed5e7c94e94f9406a90bbc36fb66816b22f" dmcf-pid="GDJtP8XSh5" dmcf-ptype="general">스타 번역가 황석희의 과거 성범죄 전력이 알려지자 방송가도 이에 따른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bda14122610f4783304a8460a557432bd1ecf55185a81d4a0fe8894bbb935add" dmcf-pid="HwiFQ6ZvlZ" dmcf-ptype="general">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작진은 이날 황석희가 출연했던 2022년 방영분의 유튜브 클립과 다시보기 VOD 등을 전면 비공개 처리했다.</p> <p contents-hash="07f238da841bc5206be4941fcbb13ceaed72779e4affb3497b6530b426b1a2e9" dmcf-pid="Xrn3xP5TTX" dmcf-ptype="general">전날(30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황석희는 2005년과 2014년 각각 성범죄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집행유예 판결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e98363f064a5f3592677eedcaa601ad27f862d84cc9b15149f0a29612906ab0" dmcf-pid="ZmL0MQ1yyH"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그는 같은 날 SNS를 통해 “관련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를 검토 중”이라며 “사실과 다른 부분에 대해서는 정정 및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기존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고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p> <p contents-hash="1f15876133c0f59eae32f435cdc47afd6cf6134d463a31fb174e45d5a7a68315" dmcf-pid="5sopRxtWyG" dmcf-ptype="general">그간 SNS와 방송을 통해 젠더 감수성을 강조하는 발언을 이어오며 ‘개념 있는 번역가’로 평가받아온 만큼, 과거 발언과 영상까지 재조명되며 “사실이라면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0dfca3006123f9afbc756519576e08c2bd34b06bedd709a6c399f1863890f06" dmcf-pid="1OgUeMFYyY" dmcf-ptype="general">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라이맥스' 서현우, 절제+우아함..유일무이 빌런 '독보적 존재감' 03-31 다음 'P의 거짓' 성공 잇는다…네오위즈, '프로젝트 Dox' 착수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