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10년간 부모님 뒷바라지, 나 때문에 집안 망했다는 말까지(빛나는 트로트) 작성일 03-3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1mTf2WI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0e04d41d642eea430fd488c81a3d4c01d7dbf941b00206524b85acef405130" dmcf-pid="2tsy4VYCJ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해피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171404908mncl.jpg" data-org-width="650" dmcf-mid="KTNm7UOc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en/20260331171404908mn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해피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VFOW8fGhMn"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de3b3bda449237a83a86b5192d58f34d1236e6a9cc0006ede838792118e76bd2" dmcf-pid="f3IY64HlJi" dmcf-ptype="general">한혜진이 후배 가수 윤수현과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뽐냈다.</p> <p contents-hash="5930b94411ab9b7e33d7269cf827577379575c53f50998018b7b6f6a26f64085" dmcf-pid="40CGP8XSiJ" dmcf-ptype="general">3월 30일 방송된 KBS 해피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의 '빛나는 초대석'에 출연한 한혜진은 최근 발매한 신곡 '그저 흘러가네'에 대해 "어느덧 60대가 되고 나니 세월과 인생의 흐름을 조금이나마 알게 됐다. 저 스스로 이런 노래를 부를 때가 됐다는 생각에 이 노래를 발매하게 됐다. 노래의 히트를 떠나 좋은 노래를 부르고 싶고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도전도 해 보려고 한다"고 소회를 밝힌 후 깊은 울림을 주는 라이브 무대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2a8fc9a75490e6e558cd30bb8696d07b1bafb798327e8decbcd42733ef82f2b9" dmcf-pid="8phHQ6Zved" dmcf-ptype="general">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그지만 전 국민적 사랑을 받은 '갈색추억'이 나오기까지는 10년이라는 긴 무명 시절이 있었다. 한혜진은 "준비 없이 데뷔해 10년가량 부모님의 뒷바라지를 받았다. 나 때문에 집안이 망했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지원해 주셨다"며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d88661be836c5f4679e0a792f4c61130a29387fa00bde6447191553a1b63a3fd" dmcf-pid="6UlXxP5Tne" dmcf-ptype="general">이어 한혜진은 '돌아설 때'와 '너는 내 남자'를 열창하며 특유의 허스키 보이스와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특히 '너는 내 남자'를 위트 있게 개사한 로고송을 선물하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42c4efa94780fa7b16da7fe251afbf581a23836ba4777ed83bc596ed1e92070" dmcf-pid="PuSZMQ1yMR"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한혜진은 "예전에는 인기를 꿈꿨다면 이제는 좋은 곡을 발매하고 여러분들에게 작은 위로와 용기, 희망을 전하는 게 가수로서의 행복한 길인 것 같다. 그런 노래를 들려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 dmcf-pid="Q7v5RxtWJM"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xzT1eMFYM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방송투데이' 대전·멸치·치킨 다이닝 맛집 03-31 다음 에스파 닝닝 '시크, 러블리의 조합'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