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미래국가대표 전임 감독들과 선수 육성 방안 논의 작성일 03-31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31/AKR20260331176000007_01_i_P4_20260331171914419.jpg" alt="" /><em class="img_desc">미래국가대표 전임 감독 간담회 <br>[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31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올해 1분기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 간담회를 열고 선수 육성 구조 개편에 따른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br><br> 이날 간담회에는 미래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전임 감독과 선수촌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br><br> 간담회에선 ▲ 작년 미래국가대표 육성 사업 성과 공유 ▲ 올해 선발 및 운영 내규 안내 ▲ 합숙 훈련 지침 변경 사항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br><br> 탁구 국가대표와 대표팀 지도자를 거친 김택수 촌장은 강연자로 나서 지도자들이 가져야 할 자세와 현장 소통법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br><br> 이어진 실무 협의에선 '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체계에서 국가대표와 후보선수의 가교가 될 '예비국가대표'가 신설된 데 따른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br><br> 김택수 촌장은 "선수들이 국가대표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끝까지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 게 우리의 역할"이라며 "선수들의 성장 사다리가 끊어지지 않도록 촘촘한 육성 시스템을 구축해 경기력 향상이라는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상의 훈련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밑바닥부터 싹 다 바꾸겠다” 03-31 다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박정환, 세계에서 첫째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