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유튜브 재개 선언 "억지 민원과 고발로 잃어버린 1년" 작성일 03-3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cArD8B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66a015c59fd7de1b46cea73439892fd2f4b3b69c6698d620ecbca1a6d5c644" dmcf-pid="uMoLANKp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today/20260331172307165etbz.jpg" data-org-width="650" dmcf-mid="pW5Z0Fwa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today/20260331172307165et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78257f0d4fb1bcb6c1d972f41d6b2de7b72566de4b62e5c7d95777a6e75f55" dmcf-pid="7Rgocj9Ud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이 여러 잡음에 대한 소회와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06c226b444f94ec9dc73ddcf511067376077893ed10f2ce8c2e1b9021c6c9ed" dmcf-pid="zeagkA2uLx" dmcf-ptype="general">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31일 서울 서초구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지난해 여러 사이버 테러와 특정 단체들로부터 수많은 억지 민원과 고발을 받으며 잃어버린 1년의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016c4b8c4c72587483c70986c55f965d9c3b08bfd2dee5395de0ef7698c5f51" dmcf-pid="qdNaEcV7LQ"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는 거의 모든 의혹들이 무혐의로 나오면서 이제서야 비로소 작년에 진행하지 못한 기업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4a8da2e81888541e30f0ed99d4b091040b2a06181c745d47f5a329fa5d31af92" dmcf-pid="BJjNDkfziP"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주주와 점주의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음해와 공격을 일삼는 일부 유튜버와 단체에 대해 끝까지 법적 책임을 묻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a1ed546631ebba0b95b58c25a197ba80afaa081d1c317d2b0647710568fb36b" dmcf-pid="biAjwE4qM6" dmcf-ptype="general">유튜브 활동을 재개 계획도 알렸다. 백종원은 "해외에서 한식에 굉장히 관심 많은데 유튜브로 한식 조리법을 알려주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7c4ce0b2ac058c56206ae602bdd42278814683920a1eb74846d6d4332b82816" dmcf-pid="KncArD8Be8" dmcf-ptype="general">방송 활동 재개에 대해서도 "아직 생각 없지만 무혐의 나오고 있으니 고려는 해야한다. 한식을 해외에 알리는 데 중요한 시기"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87ded5814f19f7dbf8ee83eec6e694792bd6aaa7ea02d3e9e258490f7a2ee40" dmcf-pid="9Lkcmw6bJ4" dmcf-ptype="general">앞서 백종원이 운영 중인 더본코리아는 식품위생법 및 농지법 위반 의혹, 프랜차이즈 운영 논란, 방송 갑질 의혹 등 각종 잡음으로 비난 여론에 직면했다. 상장 직후 주가는 최고가 6만4500원으로 기록했으나, 연이은 논란으로 2만원대로 추락했다. </p> <p contents-hash="38217b4ac7d95d097bd78278e92cdfe98c53ce242c031088d0574e7ca38eec6d" dmcf-pid="2oEksrPKif" dmcf-ptype="general">오너리스크라는 쓴소리가 이어지자 백종원은 지난해 5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촬영 중인 프로그램을 제외하고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하겠다. 이제 방송인이 아닌 기업인 백종원으로 모든 열정과 온 힘을 오롯이 더본코리아 발전에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8c2fa821439ce479b7727e3d9e365e073add4c8b58f6ebc6b63f21d9348c1f4" dmcf-pid="VgDEOmQ9eV" dmcf-ptype="general">한편, 백종원은 넷플릭스 시리즈 '흑백요리사2', tvN 예능 '백사장3' 외에 방송활동은 중단 상태다.</p> <p contents-hash="b2351851ea17ceea1ca35267eb35eaf054ffcc5194d73eaeb13f11b4cb94d647" dmcf-pid="fgDEOmQ9M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범죄 전력 후폭풍"…조진웅 은퇴 이어 황석희도 "의혹 확산"[MD이슈] 03-31 다음 이호선, 인터넷 도박에 손댄 子…위기 끊어낼 해법은?(이호선 상담소)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