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전주영화제 위원장 연임, 책임감 느껴…최선 다할 것" 작성일 03-3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XTnJUZG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3ccc008f7ac4c70ad7f3f374ca4520f0c0defce37614fc642ac21dd0ea8b7c" dmcf-pid="yrJQ5XAi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준호(전주국제영화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1/20260331174327360schy.jpg" data-org-width="1400" dmcf-mid="QHe6XGNd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WS1/20260331174327360sc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준호(전주국제영화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daaa672dc69598e20b41e0697e1fa725ae8c4daeaa9ab98189d554c8a4f3ca" dmcf-pid="W1ID4VYCH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이자 전주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정준호가 연임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6232ff21594a82413130107360c60a65e7b900e844b67cc69dd3438b0447ee1" dmcf-pid="YtCw8fGhtJ" dmcf-ptype="general">31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상영작 발표 기자회견이 열려 민성욱·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 문석 문성경 김효정 프로그래머, 올해의 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6184f9dfcd35b7465cae0b9a51dd7f569a47dd8ddad7549ff04397888f277bae" dmcf-pid="GFhr64HlZd" dmcf-ptype="general">정준호 공동집행위원장은 "지난 3년,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정말 빠르게 지나갔다"라며 "3년 동안 부족했던 부분을 잘 보완해서 이번에 다시 한번 연임이 됐는데 더 나은 3년을 잘 준비해 보도록 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2ae3bc538d2dd06c6d211875ef4c95072be33d50cf9aeaeaf8d174a8855aba3" dmcf-pid="H3lmP8XSGe" dmcf-ptype="general">그는 "임명된 지 3년이 돼서 많은 걸 현장에서 보고 느끼고 공부도 많이 했다, 제 부족한 부분을 민성욱 위원장님과 프로그래머님이 많이 가르쳐주셨다"라며 "전주국제영화제에 배우로 참석한 적은 있지만 스태프로 참석한 건 위원장이 되면서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58d360d541cb9320d44980886dd31860d2a2ab85b923820b8cdc24590da72381" dmcf-pid="X0SsQ6Zv5R" dmcf-ptype="general">이어 "3년을 전주에서 지내다 보니 숨은 맛집이라고 할까, 이렇게 숨어 있는 영화들이, 재밌고 스릴 넘치고 작은 자본으로, 제작비로 다양한 영화를 만들 수 있구나"라며 "또 우리나라 영화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영화를 만들기 위해 영화제에 출품하기 위해서 사비를 털어 주옥같은 좋은 작품들, 삶의 여러 가지 얘기를 다룬 각 나라 사람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걸 느끼면서 전주국제영화제만의 정체성과 영화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에 더 많은 매력을 느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e2d6ea720ca1abbe9680566bc946de851070b22973114b5a139ad3f1ffb5ad2" dmcf-pid="ZpvOxP5T5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3년의 기회가 더 주어졌는데 더 책임감을 느끼고 지금보다 더 열심히 도와드려서 영화제가 빛날 수 있게 하겠다, 지금도 저희는 많이 배고프다"라며 "다양한 프로그램, 전주는 영화제를 개최하기에 너무나 안성맞춤인 도시라 생각하고 전주와 영화 산업이 잘 어우러져서 '영화제 하면 전주'가 생각나듯이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해서 3년 동안 열심히 하겠다, 많은 지도 편달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5e6c4ec67ad3a3b6217bcd33d2327cc09b2711bd07b7e3808b3dfee01ef5612" dmcf-pid="5UTIMQ1yHx" dmcf-ptype="general">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우리는 늘 선을 넘지'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8일까지 10일간 영화의거리 및 전주시 일대에서 개최된다.</p> <p contents-hash="381e1da1162d4d6141ee004dd3b27a035aa11bdc16e66a0a7c04fe9aa66483f6" dmcf-pid="1uyCRxtWZQ" dmcf-ptype="general">개막작은 켄트 존스 감독의 '나의 사적인 예술가'로,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공개됐던 작품이다. 폐막작은 '어른 김장하'(2023)를 연출했던 김현지 감독의 다큐멘터리 신작 '남태령'이다. 총 54개국, 237편이 상영된다.</p> <p contents-hash="fd02a6ca8f3532aca971c9c3216f74600151f16e6d54f984471bc60607e99760" dmcf-pid="t7WheMFYZP"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환 9단, 변상일 9단에 반집승 거두고 맥심배 승부 원점 03-31 다음 날씨따라 맛집 추천 바뀐다…네이버, 식당 검색 고도화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