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의 끝과 함께 카누의 시즌이 시작된다! 서울올림픽기념 제17회 전국카누경기대회 개막 작성일 03-31 1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31/0000740325_001_20260331180218377.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카누연맹 제공 </td></tr></tbody></table> 2026년도 첫 번째 카누대회가 개최된다.<br> <br> 대한카누연맹은 “2026년 첫 번째 대회인 서울올림픽기념 제17회 전국카누경기대회가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3일간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카누경기장에서 진행된다”라고 밝혔다.<br> <br> 대한카누연맹 이행숙 회장은 “길었던 휴식기 끝에 카누 시즌이 공식적으로 개막한다. 2026년을 성공적으로 보내기 위해 추운 겨울에 열심히 준비해 온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부상 없이 본인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갔으면 좋겠다”라며 응원을 보냈다.<br> <br> 하형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도 “이 대회가 선수들에게는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도전의 무대가 되고, 많은 국민이 카누라는 스포츠의 매력과 가치를 다시 한번 느끼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br> <br> 이번 대회는 3일간 진행되며 1일 차에는 52경기, 2일 차에 43경기, 3일 차에 15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대회 전 날에는 같은 장소에서 2026년 스프린트 국가대표 선발전이 진행되었다.<br> <br> 대한카누연맹은 ㈜피파스포츠와 몽베스트가 후원하며 자세한 정보는 대한카누연맹 공식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관련자료 이전 체육회, 아시안게임 신규 종목 테크볼협회 한시적 준회원 승격 03-31 다음 은퇴 예고한 바브린카의 마지막 꿈 "알카라스와 한번 붙고 싶다"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