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KTm&s 박성열·KTcs 이창호·밀리의서재 정재욱···KT그룹사 대표 인선 본격화 작성일 03-3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T스카이라이프 대표로는 지정용 부사장 유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XpNgB3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a79d1e20a08e87d33ba6656d4e39358009233e370294c835a72a15a5539e13" data-idxno="232995" data-type="photo" dmcf-pid="xHZUjab0p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윤영 신임 KT 대표이사(CEO) 사장. / 사진 = 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552777-a6ToU27/20260331180614546tihk.jpg" data-org-width="960" dmcf-mid="PErS8fGh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552777-a6ToU27/20260331180614546ti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윤영 신임 KT 대표이사(CEO) 사장. / 사진 = K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44f73505447b727306d1df73f840ef475bfd2f76770246a72de7f5d93e12fd" dmcf-pid="ydiAp3rN3q" dmcf-ptype="general">[시사저널e=김용수 기자] 박윤영 신임 KT 대표가 취임 직후 그룹사 대표 인선에도 속도를 낸다. 통신 유통 전문법인 KTm&s에는 박성열 전무가, KTcs에는 이창호 전무가, KT밀리의서재에는 정재욱 전무가 각각 대표로 선임될 예정이다. 조일 KT스카이라이프 대표의 사임으로 혼란을 겪은 KT스카이라이프 대표에는 이번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으로 승진한 지정용 전 KTcs 대표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밖에 박 대표 직속으로 배치된 실장급 인사로는 김동훈 전 기자협회장이 홍보실장( 전무), KTis 대표를 지낸 이선주 전무가 인재실장, 데이터 전문기업 엡실론 대표를 지낸 민혜병 전무가 재무실장(CFO)로 각각 선임됐다.</p> <p contents-hash="af5bbdecda2d57c994bd122e51798dcc950c1998b846e76e449d9e49cc10f192" dmcf-pid="WJncU0mj0z" dmcf-ptype="general">3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KT는 이날 이같은 내용의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본사 조직 체계의 대대적인 개편과 함께 본사 및 그룹사 임원들도 대거 이동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42992b56ab9257e8ed28ee5371bb892e50dbf17f3a77fcc8f869cadb5d918425" dmcf-pid="YiLkupsAF7" dmcf-ptype="general">먼저 KTm&s로는 박성열 강북강원본부장 전무가 이동해 대표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그는 강북강원본부장 외에도 전남전북광역본부장 등 KT그룹 내 기업소비자간거래(B2C) 사업을 주로 담당했다.</p> <p contents-hash="718666d3ea8d6600deff4dd026f81df354ba58b2f8a515920bd4d9ea0090d4fe" dmcf-pid="GnoE7UOczu" dmcf-ptype="general">콜센터 전문법인 KTcs 대표로는 이창호 KT 충남충북광역본부장 전무가 이동해 대표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서울대 토목공학 학사 졸업한 이 전무는 구현모 전 KT 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db7f0a64d20fb2d45cfb41f8f005d61ebc122e5cf0a50ea0c72e21fef23e69cb" dmcf-pid="HLgDzuIkzU" dmcf-ptype="general">박현진 전무가 본사 커스터머부문장(부사장)으로 자리를 옮김에 따라 공석이 된 KT밀리의서재 대표로는 정재욱 부산경남광역본부장 전무가 내정됐다. 1972년생인 정 전무는 경희대 경영학 학사·연세대 정보미디어 MBA 학위를 받았다. 그는 구 전 대표 시절 CEO지원담당 비서팀장과 CEO지원담당 1팀장 등도 역임했다.</p> <p contents-hash="57cc6d7404e0188e9ea286fa13cc2b9cd0d184b33341a5f33964a413d9083010" dmcf-pid="XiLkupsApp" dmcf-ptype="general">또 조일 전 KT스카이라이프 대표의 갑작스런 사임으로 공석이 된 KT스카이라이프 대표로는 지정용 전 KTcs 대표가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 전 대표는 박윤영 대표 취임 직후 단행된 임원인사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다.</p> <p contents-hash="a814feb42003b9d34e02deb9421317e5af6a0b45c24e299fde77644f4ab6b0cf" dmcf-pid="ZnoE7UOc30" dmcf-ptype="general">이밖에 재무실·인재실·SCM실·CR실·홍보실·감사실 등 주요 조직의 수장도 전면 교체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88798aa771761c6acc11b8833d5b9d280e07066288853cd8c511b8362fab1d43" dmcf-pid="5LgDzuIkp3" dmcf-ptype="general">KT의 자금을 책임지는 재무실장(CFO)에는 민혜병 전무가 선임됐다. 민 전무는 1969년생으로 KT에서 BTO단 BTO기획담당 상무, 기업사업전략본부장 상무, 전략기획실 사업조정담당 상무, 전략기획실 경영기획담당 상무, 엔터프라이즈서비스DX본부장 상무 등을 역임한 B2B 분야 전문가다.</p> <p contents-hash="a9ab77c57064309a63e70eb058973324fe211967e27f758bba2f852d921797a6" dmcf-pid="1oawq7CE0F" dmcf-ptype="general">그는 김영섭 전 KT 대표 취임 후 처음으로 단행된 정기 임원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해 엔터프라이즈전략본부장도 맡았다.</p> <p contents-hash="29c7e681aae801c7c4a6bcd540dca3f988f749e0593f9afe9c34bfcb1cebd05e" dmcf-pid="tgNrBzhD0t" dmcf-ptype="general">전략실장에는 허태준 KT 엔터프라이즈부문 법인사업본부장 상무가 전무로 승진해 보임됐다. 인재실장에는 IT 서비스 계열사 KTis를 이끌던 이선주 전무가 선임됐으며, SCM실장(옛 구매실장)에는 이번 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한 권혜진 전 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전략본부장이 선임됐다.</p> <p contents-hash="204b171b344949aeec40a7152fcc89df78c6a5ff0eb7a6c6826dfcee72185c60" dmcf-pid="Fajmbqlw01" dmcf-ptype="general">전무급으로 격상된 홍보실장에는 한겨레신문 출신인 김동훈 전 한국기자협회장이 선임됐다. 기존 홍보실을 이끌던 이정우 상무는 인재실 산하 ESG추진담당으로 보직 이동이 이뤄졌다.</p> <p contents-hash="e7d98b8a3a9d2f89658df541b0ccbb1b4e95d097f340d2b3035fcc4cc38bec6e" dmcf-pid="3NAsKBSr35" dmcf-ptype="general">CR실은 이재명 대통령의 특보를 지낸 한형민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보가 내정됐지만, 이번 임원인사에서는 선임되지 않고, CR실 산하 정책협력그룹장을 맡게 된 박철호 상무가 직무대리를 맡게 됐다.</p> <p contents-hash="8be0a4295a021f173d84cdbd1aa0d7b38a8adbeee9aa200fd2dd3f05a1de447b" dmcf-pid="0jcO9bvm0Z" dmcf-ptype="general">신임 법무실장으로는 송규종 부사장이 선임됐다. 1969년생인 송 신임 법무실장은 부산대 법학 학사 학위를 받고 부산대 법과대학원을 수료했다. 그는 대검찰청 공안기획관과 국가정보원 감찰실장, 법무법인 대륙아주 파트너변호사 등을 지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시사저널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패트릭 쇠더룬드 日넥슨 회장, "넥슨 우유부단...인력 증원 안한다" 03-31 다음 '코리안 아이돌' 이해인, 이 정도였어?…"시작과 동시에 마감" 팬미팅 20초 컷→커피 서빙+기부까지 예고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