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씨’ 유자의 고장서 봄노래 취입하다 작성일 03-3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aqGWgRYN"> <p contents-hash="ebd2aee023e4d84aae2e8f865e6adf5228aa3b1dbb8a6cfc2be72d08a812a63c" dmcf-pid="1YleBzhDYa" dmcf-ptype="general">고흥군, 가수 자두 손잡고 관광 브랜드 프로젝트</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d16f2c3e9f3af7db6400e29ebecccae5eaf2d1d47765997359faedb1dce361" dmcf-pid="tGSdbqlw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자두와 로코베리 안영민 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d/20260331180702272motk.jpg" data-org-width="600" dmcf-mid="ZdUmidpX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d/20260331180702272mo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자두와 로코베리 안영민 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9579376ff6a8ca48f0f9bb8252e439a972b7570ff9a8b4371fb385731772d2" dmcf-pid="FHvJKBSrZo"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흥)=박대성 기자] 독특한 음색으로 꾸준히 사랑받는 가수 자두(43)가 ‘전국 제일 유자의 고장’인 전남 고흥의 봄을 담은 노래로 음악시장에 돌아온다.</p> <p contents-hash="e56b0069d857dc3a2c07a239961b3d9e0c745e655fcc1fff65dcadb31855830c" dmcf-pid="3XTi9bvmtL" dmcf-ptype="general">31일 고흥군에 따르면 가수 자두는 히트곡 프로듀서 로코베리 안영민과 손잡고 관광 브랜드 음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봄바람 휘날리고(Feat. Goheung)’라는 곡을 녹음했다.</p> <p contents-hash="12942eeb9d5e3139458dc091b3d0151a3173be785aa8066859e116cc76524893" dmcf-pid="0Zyn2KTsZn" dmcf-ptype="general">이 노래는 고흥의 독보적 관광자원을 감성적으로 담아 노래로 풀어낸 작품으로 자두의 맑은 보컬과 안영민의 섬세한 프로듀싱이 만나 따뜻한 고흥의 봄을 완벽하게 재현했다.</p> <p contents-hash="406a31dafb42f716283ce4a25be20387a9e688afd40b68dd6444ad78f2c536b9" dmcf-pid="p5WLV9yOti"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는 고흥군이 제작 지원에 참여했으며, 헤이엔터씨가 기획을 맡아 지자체와 아티스트의 협업을 성사시켰다.</p> <p contents-hash="791c89df42eb1192bbdae923cb4aa75d941da6e2abe81c9387bd7e9e43fb73bb" dmcf-pid="U1Yof2WItJ" dmcf-ptype="general">지자체가 대중음악 방식으로 지역의 감성을 풀어낸 사례는 드문 시도로, 새로운 지역 브랜딩 접근법으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0f8087efa27265b12f07064f88edd7c09a573e9a65c019527171b3643927f2f7" dmcf-pid="utGg4VYCtd" dmcf-ptype="general">자두는 “아름다운 고흥군의 봄을 담은 노래에 참여하게 돼 영광이다. 봄에 잘 어울리는 따뜻한 곡이고, 개인적으로도 노래가 너무 좋아 즐겁게 작업했다”며 “많은 분께 편안하게 다가가는 음악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2760c3257f7a50ce40041de277c608f51a70cbfd86a7b846b6d61663b003fb4" dmcf-pid="7FHa8fGhYe" dmcf-ptype="general">공영민 군수는 “이번 곡이 전국 어디서나 고흥을 떠올리게 하는 힐링송이 되어 우리 군의 매력이 전국으로 퍼져나가는 기분 좋은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a08bc2d9a6363a78a52415d132c3ef60c01ccdda28d5fb65d1b073c9b4c7582" dmcf-pid="z3XN64HlHR" dmcf-ptype="general">이번 음원은 오는 4월 1일 공개되며, 이후 고흥의 풍경을 담은 영상 콘텐츠와 함께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대중들과 만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마밀라피나타파이', 멤버 실화 녹여 1020 공감대 정조준 03-31 다음 “세계 최고 게임사 만들 것”…넥슨 회장, 체질개편 선언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