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딸 하루, 한국어+영어 유창한 비결은…” 작성일 03-3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aKrD8B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6b849f6029c55b9119c7faefaa331c3c9eef36049e2b07135ddef8639851ca" dmcf-pid="YfN9mw6b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타블로. 사진|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tartoday/20260331180314997xkkh.jpg" data-org-width="700" dmcf-mid="yti7cj9U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tartoday/20260331180314997xk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타블로. 사진|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ecc39c413fdebca66ac344727ce7d693466d246b21fa7e4c720b5e1272d466" dmcf-pid="G4j2srPKXX" dmcf-ptype="general"> 가수 타블로가 딸 하루의 유창한 영어 비결로 ‘기다림’을 꼽았다. </div> <p contents-hash="49da3a610e0e8729b70bfd51e106bc2d7351be9f836705700a9e34cb270004d1" dmcf-pid="H8AVOmQ91H" dmcf-ptype="general">31일 유튜브 채널 ‘타블로’에는 “우정? 사랑? 육아? 인생상담 해드립니다”라는 글의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90af2884bc0c2a41cafd2b693e7d6e188aaaaa2a920c82b8fec29f24c891e02" dmcf-pid="X6cfIsx25G"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영국인 남자친구와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며 “자녀가 영어와 한국어 모두 가능한 바이링구얼이 되었으면 하는데, 하루의 언어를 어떻게 교육했냐”는 구독자의 사연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6e93ca998e20d9a91147f1b9924881f2fe87bac3ad007c021ffaf561527b7c7" dmcf-pid="ZF65idpX5Y" dmcf-ptype="general">그는 “남자친구는 영어, 본인은 한국어를 하는 것 같다. 아이도 이중언어 사용자가 되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균형을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30010feb9ec5c3be8d491d06d97858452aa8f56894a7181b63efc78d8b695ffe" dmcf-pid="53P1nJUZZW" dmcf-ptype="general">이어 “아내는 하루에게 한국어로만 말하고, 나는 영어로만 말한다”며 “하루와는 영어와 한국어를 오가며 대화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fe99f236a68ca592908e6f79625c3fdf3c71a0e05f8b5d95c042273ca3ee80a" dmcf-pid="10QtLiu51y" dmcf-ptype="general">그러나 처음부터 하루와 영어로 이야기를 했던 것은 아니라고. 타블로는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보면 내가 영어로 말했더니 하루가 ‘영어 하지마’라고 했던 장면이 있다”며 “그때는 영어를 한마디도 못하던 시기였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04d69ca818c0f5f326dff169e183999d33f9edba256331c8a4495c566a849b3" dmcf-pid="tpxFon71ZT" dmcf-ptype="general">그는 “그래서 억지로 시키지 않고 하루가 제가 영어로 이야기하는 것에 마음을 열 때까지 기다렸다”며 “이후에는 아이들이 그렇듯 정말 빠르게 익히더라. 아이들은 언어를 정말 빠르게 익힌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3a40e6e39a4ce6c7e0ec5fdec79c4288b63b62ee39b9769c68bdb72e11ac348" dmcf-pid="FUM3gLztXv"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또 “이중언어를 원한다면 부모가 역할을 나눠 그 언어로 꾸준히 대화해 주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ee36b59d28568f6bf8eb96f61cf37344e2add688a6045139f6f39c81f61c34aa" dmcf-pid="3uR0aoqFZS"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지난 2009년 배우 강혜정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2010년 5월 딸 하루를 출산했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07epNgB3Zl"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 글로리' 차주영은 잊어라..'클라이맥스'로 새로 쓴 야망의 얼굴 03-31 다음 '저작권 부자' 조영수, 명품가방·기타 쾌척…김준현 "내 생일엔 한강뷰 아파트"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