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외도논란' 홍서범·조갑경, 고개 숙였지만 前며느리 분노ing…방송은 예정대로 [엑's 이슈] 작성일 03-3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6Vk86Zv1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01a45dd61f0817ae73ef7cac4d4c7234572a022e35ea4bb1d2b0ccc6b8f71b" dmcf-pid="9PfE6P5TX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갑경, 홍서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xportsnews/20260331181204843zptf.jpg" data-org-width="1200" dmcf-mid="BE0c48XS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xportsnews/20260331181204843zp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갑경, 홍서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b12b2287be93cd9a44d1620c2dadc12872d639169eb3d10e5331e8705eaded" dmcf-pid="2Q4DPQ1yH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의 아들이 외도 의혹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전 며느리가 연이어 폭로글을 게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3f973b016a06b87e1443b76af79ff242017119d55b99fa3c613d2edb6046911" dmcf-pid="VVbN2VYCYa" dmcf-ptype="general">최근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의 아들 외도 의혹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be46ac1bc18454ae54fa9d65ea1c00405dff0dd05c5d2706110d8650bc208a4f" dmcf-pid="ffKjVfGh5g" dmcf-ptype="general">전 며느리인 A씨는 지난해 9월 홍서범 조갑경의 아들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위자료 청구 소송에서 승소했다. 법원은 B씨가 위자료 3000만 원을 지급하고,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친생자가 성인이 될 때까지 월 8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하라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4abf35c2382b37aa9a1f25711bb59657e56c3f64feb3f08385a6e2abd62318c3" dmcf-pid="449Af4HlGo"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A씨는 상간녀 C씨에게도 소송을 해 위자료 2000만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cc78c1698f0e6b96ea9253ed980a9470e3c612ab4e27d2bec48f5f12e72e265" dmcf-pid="882c48XSHL" dmcf-ptype="general">A씨는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혼 과정에서 B씨의 외도 등을 주장해 파문이 일었다. 또한 A씨는 시부모인 홍서범과 조갑경이 B씨의 가출 후 연락을 취했을 때부터 별다른 답을 하지 않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4d6b6675f8059cb6c3c3eba644b8f4faeeedbc4f4be646b4289ff113df86f3e" dmcf-pid="66Vk86ZvYn" dmcf-ptype="general">논란 초반 홍서범은 가로세로연구소와의 통화에서 "끝난 사건도 아니고 지금 어떻게 결말이 날지도 모른다. 이혼 소송이라는 게 거기서 통보가 났다고 하지만 그쪽에서 또 항소가 들어오니까. 그러면 아직 안 끝난 것 아니냐"라고 밝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651adeafd23c0b0efd47e99217b4e60743309d7870c119a4af14c96df85840e8" dmcf-pid="PPfE6P5TYi" dmcf-ptype="general">이후 며느리 A씨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저와 제 가족에게 저지른 일 제대로 사과하시라. 거짓사과, 억지사과. 뻔뻔한 태도 그대로. 방송에 알리는 데 햇수로 3년째"라며 "임신하고 출산, 키워내는 동안 단 한 번도 연락이 안 됐다"고 분노를 표출하는 글을 게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33b7d9499b552aa5b6866e180efcb41aa6da121a58ec700aa279afec2bd845" dmcf-pid="QQ4DPQ1y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xportsnews/20260331181206105ijbm.jpg" data-org-width="1200" dmcf-mid="bpw3sOMV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xportsnews/20260331181206105ijb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55a3c742afd45062253cb02fc15af0675fe61bb7e3b0f5c8ce0d3747b8d139" dmcf-pid="xx8wQxtW1d" dmcf-ptype="general">대중의 비난이 거세지자 홍서범과 조갑경 부부는 MK스포츠와 스포츠서울 등을 통해 "최근 보도된 아들의 이혼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에게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5c82dee3f5b26283ea1716c21ba01323e5c8ab1ab953d9baa40548ff24c1b117" dmcf-pid="yylBTyoM5e" dmcf-ptype="general">또 "비록 항소심이 진행 중이지만, 저희 부부는 아들의 법률 대리인을 통해 양육비와 위자료 등 1심 판결에 따른 아들의 의무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엄중히 지도하겠다"라는 사과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480d2aeca817823e3b1ecd08b65551dbe3d00bbc05c667773ed9901fd6b058d" dmcf-pid="WWSbyWgRtR" dmcf-ptype="general">하지만 전 며느리 A씨는 "대중이 아닌 본인과 아이 제 가족들한테 사과하시라"며 홍서범, 조갑경 부부를 저격했다.</p> <p contents-hash="ea5aec4d5cf8aa23f5b032e6361f5c3c1cbf55dd9c28586299fb5eb3a37cd29f" dmcf-pid="YYvKWYaeZM" dmcf-ptype="general">이어 "난리 나니까 대중에게 사과하는 척. 모든 게 진실이니 애매하게 이야기하시겠죠"라며 "인정하기는 싫고 쪽팔리고 근데 본인 아들의 잘못인 거고"라고 여전한 분노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193c42a183a3d784422c88d7b46b5ddfe87c6ca814289eea05985bdcc2aa017" dmcf-pid="GGT9YGNdXx"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후 A씨는 자신의 계정에 "앞에서는 국민 사과, 뒤에서는 그 아들이 법으로 대응하시는 모습 아주 보기 좋다"며 "여론이 난리 나니 밀린 양육비 주겠다며 준비서면 왔다. 억울하다. 부모 잘못? 방관하지 않았냐"고 달라진 홍서범과 조갑경 측의 대응을 꼬집었다.</p> <p contents-hash="1b901a460c86de74ea8cf215cef04f5b8e9ec90fdabf12d3905873897f451c54" dmcf-pid="HHy2GHjJ1Q" dmcf-ptype="general">A씨가 연일 홍서범과 조갑경 측을 향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조갑경은 예정된 MBC '라디오스타' 녹화를 마치고 오는 1일 방송을 앞두고 있다. 아들 관련 논란이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는 상황 속 홍서범과 조갑경이 방송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p> <p contents-hash="2d699dc8c39b144d6fd3eee0e700644d861a2733d00c3996322bd17b1e2769b0" dmcf-pid="XXWVHXAi5P" dmcf-ptype="general">사진 = SBS, 홍서범 조갑경,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0b325e31995e001fd9688ba9a70c80da88ebba6f9d3f403e45208ee67f166409" dmcf-pid="ZZYfXZcnZ6"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차례 성범죄 의혹’ 황석희, 방송가 초토화..‘전참시’→라디오 줄삭제 (종합) [단독] 03-31 다음 방탄소년단, 빌보드 '핫 100' 1위…"50년 만에 그룹 최다" 넘사벽 기록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