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 부친상 심경 "너무 일찍 하늘나라 가는 것 같다고..편히 쉬시길" [전문] 작성일 03-3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uZkE4qhp">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PL75ED8Bv0"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3e78af0aecc6e90d83c37003b2d684045693838bf75a9fee6e4589ccd2b2d9" dmcf-pid="Qoz1Dw6bT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윤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tarnews/20260331182302614tbyr.jpg" data-org-width="560" dmcf-mid="8E5vLoqF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tarnews/20260331182302614tb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윤택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38c20bd67bc7197a1023924566df7b47e468b577be0db1b1b63c1cc05950a31" dmcf-pid="xgqtwrPKhF" dmcf-ptype="general"> 개그맨 윤택이 아버지를 떠나보낸 심경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f3763e1e1b1c7e8a574082faabaebee4844b599b59c4051aa0592dac9d61dce8" dmcf-pid="yFDoBbvmCt" dmcf-ptype="general">31일 윤택은 개인 계정에 "아버지의 사랑 너무나도 감사했다"며 "이제 편안하게 쉬세요 아빠"는 글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3f1efb0cb109ddfd8f0c16976a5d364cb69f10b6d1b4a829b18cf6eecf1e117c" dmcf-pid="W3wgbKTsl1" dmcf-ptype="general">윤택은 "조문 와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아버지 잘 모셨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한 마음 전한다"는 감사 인사도 전했다. </p> <p contents-hash="e4792e5d6928425eebe32e00d7d91833febe845772acbd29d3f8932b799b61f4" dmcf-pid="Y0raK9yOv5" dmcf-ptype="general">또한 윤택은 "날씨도 좋고 아버지 가시는 길에 하루 사이 벚꽃도 흐드러지게 밝은 모습으로 피었다. 평소에 장로님으로 많은 봉사를 해 오셨고 늘 점잖은 미소로 주위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하셨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77a592c5b4ff250ffa87adfb9a49aca9531398a4795fd5ba24903776aff958f" dmcf-pid="GpmN92WICZ" dmcf-ptype="general">이어 "아버지 친구분께서 너무 일찍 하늘나라 가시는 것 같다며 안타까워하셨는데 그래서 제가 장로님 한 분 자리가 남아서 빨리 부르신 것 같다 했다"며 "마지막으로 손자 하임이가 할아버지께 편안히 쉬시라고 취토를 여러 번 하는 모습에 너무나도 기특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04b05088ffbe21e2b103b61cc17ed8f3ef87fd67050d36b633241ae148c0a03" dmcf-pid="HUsj2VYCTX"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9일 소속사 디씨엘이엔티는 "윤택의 부친 임종각 님께서 금일 오전 지병으로 투병하시던 중 향년 83세로 별세하셨다"며 윤택의 부친상 소식을 전했다. </p> <div contents-hash="245dc96e014edaca92cf5073512276c2f80f61409723a12da062298a0a89927b" dmcf-pid="XIM2YGNdvH" dmcf-ptype="general"> 특히 윤택은 부친상을 당하기 전인 25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아버지가 간담도암 투병 중이며 현재 건강 상태가 위독하다고 밝히며 눈물을 보인 바 있다. <br>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윤택 글 전문 </strong> <div> ━ </div> <div></div> <div></div> <br>아버지의 사랑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이제 편안하게 쉬세요 아빠. 조문 와주신 여러분들 덕분에 아버지 잘 모셨습니다.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br>날씨도 좋고 아버지 가시는 길에 하루사이 벚꽃도 흐드러지게 밝은 모습으로 피었네요. <br>평소에 장로님으로 많은 봉사를 해 오셨고 늘 점잖은 미소로 주위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선사하셨어요. 아버지 친구분께서 너무 일찍 하늘나라 가시는 것 같다며 안타까워 하셨는데 그래서 제가 장로님 한분 자리가 남아서 빨리 부르신 것 같다 하였습니다. <br>마지막으로 손자 하임이가 할아버지께 편안히 쉬시라고 취토를 여러번 하는 모습에 너무나도 기특했습니다. <br>아무쪼록 찾아주고 같이 마음아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div> <p contents-hash="6b4ee335f797dddee27612823bcbc912a6e8836afe0033067f0109ba8ce5f5e4" dmcf-pid="ZCRVGHjJSG"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빵 굽는 아나운서' 이혜성, '천하제빵' 9위 소감 "데뷔 이후 가장 열심히 임했다" 03-31 다음 6기 영숙, 갑상선암 수술 앞둔 심경 "무섭고 애들 보고 싶어"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