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굽는 아나운서' 이혜성, '천하제빵' 9위 소감 "데뷔 이후 가장 열심히 임했다" 작성일 03-3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wgbKTs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0ca11af55cc43f1f0897b6270ecd58d9702e72f4213f9a745917370341f4f5" dmcf-pid="69raK9yO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혜성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today/20260331182301004yfkp.jpg" data-org-width="600" dmcf-mid="4h9pOIRf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today/20260331182301004yf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혜성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4c175d2a05049bf4fe42ce7702799f87bf2ab21a1622df8905d4f5494f1a97" dmcf-pid="PHRVGHjJi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이 '천하제빵'을 최종 9위로 마무리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a2191d908d760f2e2b922d338981c2b16605a82134bed8768b9c3ca60321cc4b" dmcf-pid="QXefHXAiR6" dmcf-ptype="general">31일 이혜성은 자신의 SNS에 "제가 방송계에 처음 데뷔를 한 이후로 가장 열심히 임한 프로그램이었던 것 같아요. 저도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 주제가 '빵'이라서 너무, 너무, 잘 하고 싶었나봐요"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0c50ad40465c27ec244065e29c6cb9cb21ba10f3fbf46ac4832d59ee8cf524ab" dmcf-pid="xZd4XZcnn8" dmcf-ptype="general">그는 "''천하제빵'에서 함께 경쟁했던 대단한 경력의 셰프님들을 보면서, 열등감도 많이 느꼈거든요. 근데 어떤 분야에서 '열등감'을 느낀다는 건, 그 분야에서 정말 '잘하고 싶은 진심'이 있기 때문이래요"라며 "사람은 자기가 관심 없는 분야에서 잘 나가는 사람들에게는 열등감을 느끼지 않거든요. 부족한 제가 명장분들과 감히 어깨를 나란히 하며 겨뤄본 경험은 앞으로 제 인생에도 샛별처럼 반짝반짝 빛날 거여요"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1bdbacd51373b85ce727a32a67a427ef088a16633cc6ead20473f047641cfa9" dmcf-pid="yiHhJiu5M4"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톱10 안에 들고 싶다고 이야기 했는데, 거짓말처럼 9등으로 경연을 마무리 짓게 되었네요.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앞으로도 맛있는 빵 많이 드시길 기원할게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33f831bc276c7875be3f6d4a0e7914528c225a5f0191596f0b12b47adfc7f11" dmcf-pid="WnXlin71Lf" dmcf-ptype="general">이혜성은 MBN '천하제빵'에 '빵 굽는 아나운서'라는 닉네임으로 참가했다. 그는 방송을 통해 "제빵 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한 지는 한 5년 정도 됐다. 지금 운영하는 빵집은 없지만, 제가 작은 작업실을 내서 빵을 굽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87a2588eb5887eead7e04433b38f3aee9254eadafb915ebbe4a498f6ce90ede" dmcf-pid="YLZSnLztLV" dmcf-ptype="general">건강빵을 찾아다니다 '사워도우'의 세계를 알게 됐다는 그는 "오묘한 신맛을 내 손으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결심이 섰다. 그때부터 여러 고수들을 찾아다니며 수업도 듣고, 사워도우의 성지 같은 샌프란시스코에 빵만을 위해 여행을 가기도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e1c6718d51bc281c52ade9370619f0d29072a66f03d3f7165267111d09ed42e" dmcf-pid="Go5vLoqFR2" dmcf-ptype="general">특히 5년째 직접 키운 발효종 '르방'으로 사워도우를 선보여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톱7 진출에는 실패해 최종 9위로 도전을 마무리지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Hg1TogB3L9"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의 아저씨', 8년 만에 후계동 '정희네'로…스핀오프 연극 개막 ('정희') 03-31 다음 윤택, 부친상 심경 "너무 일찍 하늘나라 가는 것 같다고..편히 쉬시길" [전문]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