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MA 3.5년 만에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2000경기 달성 작성일 03-31 30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로드FC 2연승 김지경 KMMA 명예의 전당 헌액<br>진영필, 김현준 꺾고 KMMA 미들급 챔피언 등극<br>문순수, 변상민과 KMMA 챔피언 대결에서 승리</div><br><br>종합격투기 대회 ‘뽀빠이연합의원KMMA39대구’가 3월28일 토요일 열렸다. 리틀리 KMMA 통합 링크사이트에서는 4월28일 ‘뽀빠이연합의원KMMA40대구’ 참가 접수를 하고 있다. 2022년 10월 시작한 KMMA는 아마추어 부문 통산 2000경기를 돌파했다.<br><br>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ONE·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종합격투기 단체다. 대한민국 아마추어 선수에게 해외 못지않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매달 개최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31/0001118461_001_20260331183513265.png" alt="" /><em class="img_desc"> KMMA 페더급 챔피언을 지낸 김지경이 로드FC 2연승 등 프로 3승 무패 활약을 인정받아 KMMA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김대환 KMMA 공동대표와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기념 벨트를 시상했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 제공</em></span>로드FC 데뷔 2연승 등 프로 3승을 거둔 KMMA 페더급 챔피언 출신 김지경(팀AOM)은 KMMA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김대환 KMMA 공동대표와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김성배 대표원장이 기념 벨트를 시상했다.<br><br>미들급 챔피언결정전이 ‘뽀빠이연합의원KMMA38대구’ 무승부로 또 열렸다. 진영필(김대환MMA)은 김현준(성서쎈짐)과 2차전에서 ▲강력한 펀치로 다운을 뺏었을 뿐 아니라 ▲테이크다운에 이은 백컨트롤 ▲리어네이키드 초크 시도 등으로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br><br>KMMA 플라이급 챔피언 문순수(영짐)는 밴텀급 챔피언 변상민(정관팀매드)한테 테이크다운 및 마운트포지션을 점유하여 3-0 판정승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다음 시합은 반대로 문순수가 밴텀급으로 올라가 변상민에게 도전할 계획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31/0001118461_002_20260331183513359.png" alt="" /><em class="img_desc"> 플라이급 챔피언 문순수가 2026년 3월 KMMA 타이틀 방어전에서 도전자로 나선 밴텀급 챔피언 변상민의 발목을 걸어 넘어뜨리려 하고 있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31/0001118461_003_20260331183513424.png" alt="" /><em class="img_desc"> 임유홍이 2026년 3월 KMMA 페더급 잠정챔피언 등극 후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소속 이정민 물리치료사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일본 컴뱃삼보선수권대회 우승자 출신 이구치 쇼헤이. 사진=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 제공</em></span>임유홍(쉴드MMA)은 KMMA 페더급 잠정 챔피언결정전에서 일본 컴뱃삼보선수권대회 우승자 출신 이구치 쇼헤이(이시쓰나MMA)를 그래플링으로 압도하여 만장일치 판정으로 이겼다.<br><br>페더급 챔피언 김치형(양정팀매드)과 잠정 챔피언 임유홍은 통합 타이틀매치를 할 예정이다. 임유홍은 제우스FC 프로 데뷔를 위해 KMMA 타이틀을 반납했다가 돌아왔다. 김치형을 이미 제친 바 있어 재대결 결과가 궁금해진다.<br><br>마쓰모토 게이고(이시츠나MMA)는 KMMA 밴텀급 잠정 챔피언결정전 시작 1분 20초 만에 변정윤(정관팀매드)를 제압했다. 압도적인 레슬링 공격 이후 테이크다운, 백컨트롤, 리어네이키드초크를 연계하여 항복을 받아냈다.<br><br>종합격투기 단체 ‘도무스(DOMVS)’ 총괄 매니저 겸 스카우터는 “이제까지 본 아마추어 대회 중 레벨이 가장 높습니다. 좋은 프로 영입 대상 선수를 많이 찾았습니다”라고 밝혔다.<br><br>정용준 KMMA 공동대표는 “신유민(포항팀매드)이 아시아 인재 발굴 프로젝트 Road to UFC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KMMA 선수들이 UFC에서 활약하는 아마추어 단체로서 궁극적인 목표의 첫발을 내디딘 것 같다 기쁩니다”라며 축하했다.<br><br>KMMA는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과 OPMT, 만재네, 산더미미성돼지국밥, 동성로만화카페골방, 웨딩스튜디오 세미앙대구점, 바이탈무애주짓수도복, 킹덤주짓수, 도장보험 신재영팀장, 삼성생명 기업컨설팅사업부 진롱팀장, 일미어담, 애드바이드, 동그라미쿠키, 차도르, 라이브온미디어의 후원으로 제공된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옐레나 오스타펜코, 이른 나이에 그랜드슬램 챔피언이 된 후 멘탈 붕괴 03-31 다음 '46세' 강예원, 공개 구혼 나섰다…"결혼 한 번이라도 해 봤으면" (깡예원)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