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 명물' 파코, 성심당 오픈런 도전 작성일 03-3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전 7시부터 2시간 웨이팅<br>딸기시루 맛본 소감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KFkE4qO9"> <p contents-hash="55567eeae5740124cd4eb037fce728b2ce2e64fa324907087af4004c719c297e" dmcf-pid="xv93ED8BmK"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스튜디오 수제 웹예능 ‘간절한입’ 게스트로 ‘에펠탑 명물’ 파코가 등장, ‘가장 간절하 게 먹고 싶었던 음식’을 찾아 대전 성심당 ‘딸기시루’ 오픈런에 도전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65e6cc37a8e46b48f527aeff5c51f1d993dd9b4afed51a5ffd58c97b93e6e5" dmcf-pid="yPsazqlwO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간절한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Edaily/20260331183205779rqho.jpg" data-org-width="670" dmcf-mid="PFSE2VYC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Edaily/20260331183205779rq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간절한입'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ee189423b2f06a8c84a8154b4613b172e2196d4b6c7099599d1f5314f5a593b" dmcf-pid="WQONqBSrDB" dmcf-ptype="general"> 31일 공개되는 ‘간절한입’(제작 스튜디오 수제)에서는 새 MC 김지유와 함께 게스트 파코가 출국을 단 하루 앞두고 가장 먹고 싶었던 ‘간절한 음식’을 찾아나서는 하루가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e68e77e1aee2aba54cf77ef3e12e130677bcad0a41ea0b233ff6e688c4ddaf59" dmcf-pid="YxIjBbvmmq"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7시 대전역에서 김지유와 첫 대면한 파코는 영하 13도의 강추위에 “너무 춥다”며 K한파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이에 김지유가 다정하게 핫팩을 건네며 나이를 묻자, 파코는 서른세 살이라고 답하며 자연스럽게 “지유 누나”라고 불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든다. </p> <p contents-hash="ec883265ad97e2fdee93acd9553749222fe04c8d44c8af475a7913235603286b" dmcf-pid="GMCAbKTsrz" dmcf-ptype="general">김지유는 인생 첫 한국 방문을 마친 파코에게 “언제 떠나냐”라고 출국 일정을 물으며 대화를 이어간다. 다음 날 떠난다는 파코에게 김지유는 “프랑스로 돌아가기 전 가장 간절히 먹고 싶은 음식이 무엇이냐”며 아쉬움을 드러낸다. 파코는 “한국 케이크를 아직 못 먹어봤다. 대전의 유명 빵집 소문을 들었다”며 한국인 못지 않게 트렌드에 해박한 면모를 보인다. 김지유가 “지금 내 말 알아듣고 있는 거냐? 아니면 내가 예뻐서 쳐다보고 있는 거냐?”라고 국경을 초월한 플러팅을 시도하자, 파코는 “둘 다”라고 능청스레 답해 ‘에펠탑 명물’다운 입담을 과시한다.</p> <p contents-hash="d70594acff43417be7e3d51f716db6d3af7e1315cb36a38a20c1fd4473a13f25" dmcf-pid="HRhcK9yOI7"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성심당의 ‘딸기시루’ 오픈런에 나서지만, 이른 아침부터 길게 늘어선 대기 줄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파코는 “파리에는 웨이팅 문화가 없다. 길어야 3분 정도”라며 한국 특유의 오픈런 문화에 신선한 충격을 호소한다. </p> <p contents-hash="63aed0175c8f429410bb0c0750cda658ce07866af96cc33ebb199a7cd1adbf8b" dmcf-pid="Xelk92WIIu" dmcf-ptype="general">고된 기다림 속에서도 파코의 인기는 대전까지 점령한다. 현장에서 파코를 알아본 팬들이 인사를 건네고, 과거 파리에서 찍은 인증샷을 보여주는 등 깜짝 팬미팅이 성사된 것. 팬들의 인사와 빵 선물 공세에 “너무 기분이 좋다”며 연신 “감사하다”며 깊은 감동을 표한 파코는 약 2시간의 웨이팅 사투 끝에 ‘딸기시루’와 ‘말차시루’를 손에 넣는다. 파코는 엄청난 크기의 케이크를 보고 “프랑스라면 80유로(약 13만 원)는 할 것”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해 본격적인 ‘간절한입’ 먹방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p> <p contents-hash="bf9a092455741ad0b3b7a99504ea88202a9e8e8cb81c7f189f63b78e52a7750b" dmcf-pid="ZdSE2VYCsU" dmcf-ptype="general">‘간절한입’ 파코 편은 31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수제’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5JvDVfGhsp"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독주 끝났다…공개 전부터 예매율 1위 등극한 한국 영화 03-31 다음 '사생활 구설' 이이경 하차 득 됐나…'놀뭐', 개그맨들 손잡고 되찾은 전성기 [TEN스타필드]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