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장애인 대상 통신·AI 피해예방 교육…전국 확대 작성일 03-3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Rps6P5T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9e0d8c594d6f501110b312e0538b23aeff3103ce039fa4d9a802cea0eba546" dmcf-pid="beUOPQ1y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552796-pzfp7fF/20260331183145826qcxg.jpg" data-org-width="640" dmcf-mid="qIdpwrPK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552796-pzfp7fF/20260331183145826qcx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7a83b552751329156bd3417918e460bf8b42ae9ca8bceb1b743a758eedbf7a" dmcf-pid="KduIQxtWlM"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백지영기자] 정부가 노년층과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통신·인공지능(AI) 피해 예방 교육을 전국 단위로 확대한다. 보이스피싱과 개인정보 유출 등 디지털 범죄가 고도화되는 가운데, 이용자 보호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fd67ad7098e4d0d0da8d8c451251769026d7a42d5f1c6d6a13e0d79975645f2d" dmcf-pid="9fXAbKTsCx" dmcf-ptype="general">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는 31일 ‘2026년 통신서비스 활용 및 피해예방 교육 강사단 발대식’을 열고 전문 강사 141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4월부터 전국에서 본격 시행된다.</p> <p contents-hash="a5f27977c33ea302133b261b9da6b90cfb70099c8ea0c099f25c2aabe369f7ba" dmcf-pid="24ZcK9yOyQ" dmcf-ptype="general">올해 교육은 ▲통신서비스 활용 시 유의사항 ▲피해 예방 및 대응 ▲AI 서비스 활용과 역기능 대응 ▲스마트기기 활용법 등으로 구성된다. 강사단은 노인·장애인·청소년·다문화가정 등 대상별 맞춤 교육을 위해 전문성을 갖춘 인력으로 꾸려졌다.</p> <p contents-hash="006153427eeaa0c55e5242c5a3e2b0b1c516ecd2247048bbb531f089da639d3a" dmcf-pid="V85k92WICP" dmcf-ptype="general">특히 경찰청과 협력해 최신 통신금융사기 수법과 대응 방안을 교육에 반영하는 등 보이스피싱 예방에 중점을 뒀다.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2차 피해와 AI 서비스 오·남용 등 새로운 위험 요인에 대한 대응 교육도 강화된다.</p> <p contents-hash="250b78c67e12fc65d47b1789a0d990a2f7f2b2e3c6fbb13bf89d0e1672799f57" dmcf-pid="f61E2VYCC6" dmcf-ptype="general">교육 방식도 개선됐다. 교재는 도식화와 만화 등 시각자료를 활용해 이해도를 높였고, 어려운 통신 용어를 쉽게 풀어 설명하는 내용을 추가했다. 또한 피해 예방 수칙을 담은 포스터를 제작해 경로당과 복지관 등에 배포하는 등 교육 사각지대 해소에도 나선다.</p> <p contents-hash="9b9fc1dc00c134a719274589fa7450282854129ac687422e75f65d4c7b276ea3" dmcf-pid="4PtDVfGhW8" dmcf-ptype="general">해당 교육은 2010년부터 운영돼 지난해까지 50만명 이상이 참여했다. 교육 신청은 ‘와이즈유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개인은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52f259d065a19abf8a519ff94d4954a1ed4c5892f6bc3c49b3e1e69deb19f49" dmcf-pid="8QFwf4HlS4" dmcf-ptype="general">박동주 방미통위 사무처장은 “지능화된 보이스피싱과 AI 역기능은 반드시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주권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48d269daa6ea3f1b23d03d32260c18a821957d40b9b82d8660a09f754d477c" dmcf-pid="6x3r48XSyf"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지난해 교육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오영석 전문 강사, 김양자 전문 강사,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가 각각 개인 및 단체 부분에서 방미통위원장상을 수상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걸그룹 CSR 유나, ‘원조’ 간바레 챌린지 900만 조회수 기록 03-31 다음 '왕사남' 독주 끝났다…공개 전부터 예매율 1위 등극한 한국 영화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