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출산·육아로 망가진 허리 재활 "운동 안 하면 잠도 못 자" 작성일 03-31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CIAbKTsS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128b306339668dd661e8a95aa5ec75c1634434dc36412060c13d566fa9e99c" dmcf-pid="7lhk92WI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Chosun/20260331183126082vqmn.jpg" data-org-width="700" dmcf-mid="0dOjBbvm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Chosun/20260331183126082vqm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38c67fbe524440c3553d2d2af0afba579c53d42d3c8c2675c46fca6105cfe39" dmcf-pid="zSlE2VYCW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윤진이가 허리 건강 이상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639d935469573488adf5e975f4afc69a3e9fde28691c80a858a314e37d08cd92" dmcf-pid="qvSDVfGhlM" dmcf-ptype="general">31일 윤진이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제이 받고, 제니까지!! 수명 단축시키는 등원 준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4d376cc153cdc4c1a22111e8811647565e241cf3136270eadfa7038fe140841f" dmcf-pid="BTvwf4Hlhx" dmcf-ptype="general">첫째와 둘째 딸 모두 등원을 시키게 되며 바빠진 엄마 윤진이. 정신 없이 딸을 등원시킨 윤진이는 "요즘 엄청 많이 먹는데 살이 그렇게 많이 찌지가 않는다. 왜냐며 아침에 이렇게 바쁘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a54eb217bdac7a26579606409f1b06a29728f6d3d33a23415c9bdbc37b4b45d2" dmcf-pid="byTr48XSyQ" dmcf-ptype="general">딸을 유치원에 보낸 후 자유시간을 찾은 윤진이. 남편과 잠시 시간을 보낸 윤진이는 또 밖으로 나섰다. 윤진이는 "허리 치료를 받으러 가고 있다. 허리가 너무 안 좋아져서 아기를 많이 안다 보니까 허리 재활을 필라테스 선생님이 워낙 잘해주셔서 가서 쭉쭉 허리를 늘리러 간다"고 밝혔다. 필라테스 후에는 헬스장에 가 또 운동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cb5d3cd850ece4571bd229ab0277a32be69e739e59f3620385029035e5119f" dmcf-pid="KWym86Zv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Chosun/20260331183126314tpoj.jpg" data-org-width="1118" dmcf-mid="pJOjBbvm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Chosun/20260331183126314tpo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aaa073b7c11fee7aa0521b67b32b27acf94e507e7f1fe32aa8bd133613fc6c" dmcf-pid="9vSDVfGhv6" dmcf-ptype="general"> 운동 후 딸들을 하원시킨 윤진이는 "예전에는 운동하는 시간이 너무 힘들었다. '나가지 말자' 했는데 그게 왜 그러냐면 평소의 시간이 너무 편안해서 그렇다. 일상생활이 너무 편안하면 운동하기 싫다. 근데 일상생활이 너무 힘들면 운동하는 시간이 힐링하는 시간"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a4db00c802c1d68fd37cc5ca367f56cd689d48f06fe298ab0c757c0d21c8205" dmcf-pid="2Tvwf4HlS8" dmcf-ptype="general">특히 윤진이는 "제가 운동을 이렇게 열심히 하는 이유는 체중 때문도 있지만 허리 때문에 어쩔 수없이 많이 운동을 한다. 허리가 진짜 안 좋다"며 "운동 안 하면 잠 자는 것도 힘들다 척추 5번, 6번이 디스크가 다 튀어나와있어서 평상상에 관리를 많이 해야 한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2a35ad1764ed3cfa5deba9c3e76fc05d72761dca38b809cf8f243621acbe04f4" dmcf-pid="VyTr48XSC4" dmcf-ptype="general">윤진이는 "임신했을 때도 그렇지만 낳고 나서도 허리 관리를 잘해 줘야 한다. 그 허리 누가 관리해줄 거냐. 나중에 아기들 다 커서 '엄마 나 때문에 허리 아팠지' 하면서 아기들이 허리를 고쳐줄 건 아니지 않냐. 자기 몸은 자기가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fWym86ZvSf"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 6기 영숙, 전이 갑상선암 수술 위해 입원 "아이들 보고 싶어" [RE:스타] 03-31 다음 걸그룹 CSR 유나, ‘원조’ 간바레 챌린지 900만 조회수 기록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