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피해자 있었다…'김종국과 열애설' 女가수 "눈 피하기 바빠" ('라스') 작성일 03-3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UqedpXYm">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GGuBdJUZHr"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aca1b1e034e17d3488352405df6eddc55e9fb81774b720e5d80ab03853d642" dmcf-pid="HH7bJiu5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10asia/20260331190747669nwlv.jpg" data-org-width="1200" dmcf-mid="yVcwHXAi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10asia/20260331190747669nw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a25485a8429933d7a046e9930d4890b7acde7ece2cf42ffc3ddd64abc763494" dmcf-pid="X76MED8BHD" dmcf-ptype="general">2000년대 감성을 대표하는 ‘레전드 군통령’ 가수 채연이 SBS ‘엑스맨’ 시절 댄스 신고식 고충을 털어놓는다. </p> <p contents-hash="ff9ea3cb50eb785d426be431673cddaffa360ebaa21667659ccf0e15476488fb" dmcf-pid="ZzPRDw6bYE" dmcf-ptype="general">오는 4월 1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하는 ‘충성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fd250c2f862b8b61ecca847b1c64d72f0090e18d627160e800d80c9b374bd3be" dmcf-pid="5qQewrPKHk" dmcf-ptype="general">채연은 솔로 여가수로, ‘둘이서’, ‘위험한 연출’ 등 히트곡을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며 군부대 공연에서도 큰 사랑을 받아 ‘군통령’으로 불린다. 이날 채연은 2000년대 감성을 소환하는 Y2K 패션으로 등장해 원조 섹시 퀸이자 군통령으로 불리던 시절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드러낸다.</p> <p contents-hash="e4f58e6918a9ae4bd59252313c72af99d312108452adbf1d29703604dd2d19c7" dmcf-pid="1BxdrmQ9Zc" dmcf-ptype="general">특히 채연은 군부대 공연 당시를 떠올리며 장병들의 함성에 “위로받았다”라고 고백한다. 그는 솔로 가수로 활동하던 시절, 무대 위에서 느꼈던 감정과 함께 군부대 공연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전하며 당시의 기분과 감정을 털어놓는다. 이어 2000년대 초 군부대와 행사를 장악하며 활약했던 채연은 열심히 모은 돈으로 부모님께 건물과 외제차를 선물하며 ‘효도 플렉스’까지 했다고 공개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ffcf9b15b8f699c3ba5ae9778a16aa1d1c7bd54fae8544952dd56506851ad9" dmcf-pid="tbMJmsx2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10asia/20260331190748956cynq.jpg" data-org-width="1000" dmcf-mid="WCTGBbvm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10asia/20260331190748956cyn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321e490c6f5a2c324dfbc388c61a115851e58fe491516d18e436385d042e689" dmcf-pid="FKRisOMV5j" dmcf-ptype="general"><br>군부대뿐 아니라 ‘행사의 신’으로 많은 공연을 한 그는 관객 특성에 따른 무대 매너 차이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가족 단위의 낮 공연에서는 관객의 박수를 유도하며 분위기를 끌어가는 반면, 군부대 공연에서는 허리 웨이브 등 보다 적극적인 퍼포먼스를 더해야 한다는 노하우를 몸으로 직접 보여주며 현장의 차이를 생생하게 전달한다.</p> <p contents-hash="ae42fc68127d02ffdad1a33279bce06ad7d49c5dd8d5722683847e655150bb1c" dmcf-pid="39enOIRfHN"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엑스맨’ 시절 댄스 신고식과 관련된 고충도 공개한다. 랜덤으로 호출되는 구조 속에서 부담감을 느꼈던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MC 유재석의 눈을 피하기 바빴다”라고 털어놓는다. 눈을 피하거나 뒤돌아서야 했던 이유에 유노윤호와 천무 스테파니 등이 언급되며 그때 그 시절 예능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낸다. 당시 채연은 가수 김종국과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c2e8f72e6927b80c2155884b233c23dbc8ae1959f6fa7e61739d46e1d261840" dmcf-pid="02dLICe4Za" dmcf-ptype="general">여기에 채연은 ‘라디오스타’에서 ‘2026 댄스 신고식’을 선보이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명불허전 ‘댄스 퀸’으로 불렸던 퍼포먼스를 다시 재현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p> <p contents-hash="d47e6f75b582919e1024b6a6f240b5fa219e8f1864fa9699311c94d475b62f2b" dmcf-pid="pVJoChd85g" dmcf-ptype="general">군부대 공연 비하인드부터 예능 속 댄스 신고식까지, 채연의 솔직한 이야기는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789400fc3e11d382147b83c08d5716b7648b574c9f0806fd02af3da9cbe6b837" dmcf-pid="UfighlJ6Go"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병재, 유튜브 라이브 스케줄 당일 취소.."독감 유행 시기" [스타이슈] 03-31 다음 도쿄 결집한 넥슨 경영진…메이플·던파 IP에 사활 건다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