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결혼 소감 "인생의 새로운 챕터 지켜봐 주셔서 감사"…신혜성 불참엔 침묵 작성일 03-3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As1tDgi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adca022314cf10ecc8581818a69a320e8d4fc5434fb10a695548f8a15c2e18" dmcf-pid="HrcOtFwae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이민우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today/20260331190547507igwg.jpg" data-org-width="600" dmcf-mid="Yx4ermQ9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today/20260331190547507ig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이민우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8711ff83c6606c9e8c99b1134bb26ccf8c035fa4bbe56f7f879e92ce143e60" dmcf-pid="XmkIF3rNM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신화 이민우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80839f87b0662f503eaa24e03daba50de67f834fb1287fe1e26325873cc2551" dmcf-pid="ZsEC30mjiU" dmcf-ptype="general">31일 이민우는 자신의 SNS에 "결혼식을 무사히 마치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며 "10대와 20대, 그리고 지금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해주신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인사를 전한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9e7df955351276236cb0bd8a074ddba1baf4bf629715b0b1d4e1c8e7b7ca678c" dmcf-pid="5ODh0psAep" dmcf-ptype="general">이어 "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조만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다시 인사드리겠다. 늘 고맙고, 사랑한다귤"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c1ea1f0c4f01c54c08af00e272be51afdc94ac43228b261604788d8fec99642" dmcf-pid="1IwlpUOcL0" dmcf-ptype="general">이민우는 지난 29일 서울 모처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사회는 전진과 앤디가, 축가는 거미와 자이언티가 맡았다. 이로써 이민우는 신화 멤버 중 네 번째로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p> <p contents-hash="1473132404f1bac1c0a505975475b2b84ad5500b7e980046d138d2c7020f52ce" dmcf-pid="tCrSUuIkd3" dmcf-ptype="general">이날 결혼식에 신화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신혜성만 불참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에 대해 김동완은 SNS를 통해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부여하려 할까.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 dmcf-pid="Fhmvu7CEi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희경 "어머니 부고에도 CF 촬영…배우의 운명" 눈물 03-31 다음 도쿄 결집한 넥슨 경영진…메이플·던파 IP에 사활 건다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