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45%, 생성형AI 써봤다…전년비 11%↑ 작성일 03-31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5 인터넷 이용 실태 조사’ 결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mZckfzm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723871c0abda1abb500de5cd14059bcc32ad391ce4835d5c094622059416b8" dmcf-pid="Yks5kE4q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인터넷 이용실태 조사 결과 중 생성형AI 관련 주요 내용(단위: %, 복수응답). 과기정통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dt/20260331191128324nbmz.png" data-org-width="500" dmcf-mid="y79n7zhD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dt/20260331191128324nbm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인터넷 이용실태 조사 결과 중 생성형AI 관련 주요 내용(단위: %, 복수응답). 과기정통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aeed8763e071e93d5f7de3d47806841b00b48fc17e5f43a9771db7548cb9eb" dmcf-pid="GEO1ED8BwI" dmcf-ptype="general"><br>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따라 지난해 AI 일상화가 본격화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p> <p contents-hash="03256b37595ea4f3d1854024d6e9e6a36a3cf4b2d0b88bb2399baa4bc2bb024c" dmcf-pid="HDItDw6bwO"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 인터넷이용실태조사’ 결과를 31일 발표했다. 국내 가구와 개인의 인터넷 이용과 AI·클라우드·소셜미디어(SNS) 등 주요 서비스 활용에 대해 파악하는 조사다.</p> <p contents-hash="c83f6d15a32080e127edbedd364457bf2a01311632cd469175bf2b538c5b02d5" dmcf-pid="XRLIRe0Hws" dmcf-ptype="general">실태조사 결과, 주거편의·교통·교육 등 분야에서 AI서비스를 경험해봤다고 답한 응답자는 2021년 32.4%에서 매년 꾸준히 상승해 2025년에는 67.0%로 나타났다. 가장 많이 경험하는 AI서비스는 가사 지원 로봇, 사물인터넷(IoT) 가전 등 주거편의(35.9%) 영역이고 교통(25.6%), 커뮤니케이션·친교(20.9%), 교육·학습(19.1%) 순으로 뒤를 이었다.</p> <p contents-hash="967bcfc9502a6a97d5df4ce09d33b77d33e6eb96c778612849eda78214da5116" dmcf-pid="ZeoCedpXOm" dmcf-ptype="general">특히, 생성형AI 서비스를 경험해봤다는 응답은 2024년 33.3%에서 2025년 44.5%로 11.2%포인트(p) 늘어났다. 이용 서비스는 챗GPT(41.8%), 제미나이(9.8%), 코파일럿(2.2%), 클로바 X(2.0%) 순이었다(복수응답). 생성형AI 유료 구독 비율은 7.9%로 조사됐으며, 비중은 챗GPT(7.3%)가 가장 높았다.</p> <p contents-hash="3bb15e215d8c77f3d0783f1fbf466dc9ebe408438b65c123bbd298ea75c0d3df" dmcf-pid="5dghdJUZwr" dmcf-ptype="general">직업별 생성형AI 서비스 경험은 사무직에서 가장 많았으나(71.9%), 유료 구독률은 전문·관리직이 가장 높은 것(20.6%)으로 파악됐다. 지역별 경험률과 유료 구독률의 경우 경험률은 세종(53.2%), 대전(53.1%), 서울(52.8%) 순으로 높았으나 유료 구독률은 서울(11.4%), 경기(9.9%), 강원(9.1%) 순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25b001a40d350a9dd7ee7d80a16f5099f2ea4c87ea08cb61259e8b94abe43ab0" dmcf-pid="1JalJiu5mw" dmcf-ptype="general">생성형AI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미이용자(55.5%) 중 49.5%는 ‘관심 또는 필요가 없어서’ 이용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연령별로는 12~19세(68.2%)와 20대(56.0%)는 ‘관심 또는 필요성 부재’를 가장 많이 꼽은 반면, 60대(25.3%)와 70대 이상(26.1%)은 ‘이용 방법을 몰라서’라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다.</p> <p contents-hash="087b951d35fd2ce551d2fd14f50844de9b365d6a9ff89f395161b74606e901c0" dmcf-pid="tiNSin71ED" dmcf-ptype="general">AI의 영향에 대해서는 모든 문항에 긍정적인 답변이 과반수로 나타났다. 정부·기업의 AI서비스가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서는 3명 중 2명(66.8%, 12.2%p↑)이 그렇다고 답변했다. 또한, AI 서비스가 모두에게 공정하고 차별이 없는지에 대해서는 57%가, AI 서비스가 제공하는 정보나 결과물을 신뢰하는지에 대해서는 54.7%가 그렇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fe5b66e35f13bde9d4d78da2f63c0f14db2f9b8bc1ec24705ddff2f64ea4610" dmcf-pid="FnjvnLztrE" dmcf-ptype="general">이밖에, 전체 가구의 인터넷 접속률은 전년보다 0.01%p 증가한 99.98%로 파악됐다. 만 3세 이상 가구원의 인터넷 이용률은 전년보다 0.5%p 증가한 95.0%로 나타났다. 인터넷 이용자의 95.2%는 하루에 1회 이상, 주 평균 21.6시간을 이용한다. 인터넷 이용률이 가장 높은 지역은 광주(97.8%), 가장 낮은 지역은 전남(91.1%)이다.</p> <p contents-hash="07112b036ebac33b8a1baa266f7d71901bf3fd8dbe8f5a849d50298d65758237" dmcf-pid="3LATLoqFmk" dmcf-ptype="general">세부적으로, 인터넷 이용자의 98.0%가 인스턴트 메신저를 이용하며, 가장 많이 이용하는 메신저는 카카오톡(98.0%),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28.8%), 페이스북 메신저(10.1%) 순이다. 또한, 인터넷 이용자의 96.3%가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하며, 주 평균 7.9시간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0b920988085752bcc8b91a8b9dbcb11b2127e68b42e1beccd7d4abc2c4890ff0" dmcf-pid="0ocyogB3rc" dmcf-ptype="general">휴대형 정보통신기기와 관련해서는 스마트폰(1.5%p↑), 태블릿PC(8.9%p↑), 노트북PC(6.3%p↑), 게임기(2.9%p↑), 웨어러블(0.4%p↑), 스마트워치(0.2%p↑) 등 대부분 휴대형 정보통신기기 보유율은 상승한 가운데,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이동전화 보유율(1.7%↓)은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5e2a2ebfa4b9687802d6c6d3cad05e1d50f6afb6c3b769484462c0c9b094b137" dmcf-pid="pxisxMFYmA"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 홍성완 정보통신정책관은 “생성형AI의 급격한 확산으로 AI가 단순한 기술적 도구를 넘어 국민의 일상과 일터를 실질적으로 혁신하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음을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며 “AI서비스가 국민 생활 전반에 보다 안전하고 유용하게 안착할 수 있도록, 개인의 AI 활용 역량 제고는 물론 신뢰할 수 있는 AI 이용 환경 조성 등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이라 밝혔다.</p> <p contents-hash="fc1330626bb24c94aa4aaa84207e4ebe6aca01c634f11c926dca006267394150" dmcf-pid="UMnOMR3GEj"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리뷰] 360 카메라에 강력한 기본기 더한 신차원 플래그십 드론, 'DJI 아바타 360' 03-31 다음 ‘지급률 28%’에 발 묶인 K콘텐츠…"재원 마련이 곧 경쟁력"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