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톱스타' 부부 결혼 미리 알고 있었다…"열애설 전부터" ('귀묘한 이야기2') 작성일 03-3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귀묘한 이야기2' 박슬기, 놀라운 촉 → 셋째 원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QKOIRf3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b58f813794fecee26d91c59a0d42300b15b2dc3a59976abe0d07e125320d01" data-idxno="683811" data-type="photo" dmcf-pid="bklDbKTs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HockeyNewsKorea/20260331191438817dvrm.png" data-org-width="720" dmcf-mid="zUUXnLzt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HockeyNewsKorea/20260331191438817dvr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b8d5250a03c98095a609928d0935020a50cf64f15673f8f8dd820a653372527" dmcf-pid="9Dvr92WIFJ"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뛰어난 촉으로 이무송, 노사연 부부의 결혼을 예감했던 일화를 얘기한다.</p> <p contents-hash="3ea86af51cfb0f3f95b135dd5fc3e3bd3ca648437164f2032289394924b37f16" dmcf-pid="2wTm2VYC3d"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13회에서는 '기운'을 주제로 귀묘객(客) 박슬기, 오정태가 출연해 궁금했던 부분을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p> <p contents-hash="1cbe442937896f7a96dcc76314e4d1af0f6a7fcfdbd49956632439c18cecdf24" dmcf-pid="VrysVfGhFe" dmcf-ptype="general">박슬기는 주제를 보자마자 "(내가 생각했을 때) 서로 기운이 잘 어울릴 거 같다 싶으면 사겼다. 예전에 (내가 연예인이 아닐 때) 이무송, 노사연 선배 두 분이 열애설 나기도 전에 '(둘이) 결혼할 거 같다' 그랬는데 갑자기 결혼 발표를 했다. 내가 맞혔다"라며 남다른 '촉'을 알려 놀라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a21e5a5ffc263e8c72deada1e07e0382f5e472511b0583a46c63ed1d71411274" dmcf-pid="fmWOf4HluR" dmcf-ptype="general">이어 딸을 둘 두고 있는 박슬기는 "아기가 너무 예뻐서 셋째 계획이 있다. 가져도 될 지 모르겠다"라며 기대 가득한 눈으로 무속인들을 바라본다. 이에 MC 이국주는 "나는 아직 하나도 없는데 박슬기는 벌써 셋째다"라며 한숨을 쉬어 주변의 웃음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b2f01e66617c54ad5da3ab4a5d921f5d2b09d43733e61467a14f3c3ab730ffe4" dmcf-pid="4sYI48XSUM" dmcf-ptype="general">박슬기를 살펴보던 무속인은 "운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올해 아이를 가져서 내년에 식구가 늘어날 수도 있다"라는 점사를 내놓는다. 이에 그는 '광대승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5da2f3da25fa24e54b7d51023b5ed8534ad069fdc4ed7a7a16fedccc901577e0" dmcf-pid="8OGC86Zv7x" dmcf-ptype="general">또 박슬기는 처음 마련된 가구 배치 등을 보고 '내 집의 기운을 살펴보는 시간'을 통해 인테리어도 점검한다.</p> <p contents-hash="6379c2bc8823e12f6d4e9a88d73203af7c71cc7179708527e76ffb1f5d167cec" dmcf-pid="6IHh6P5TUQ" dmcf-ptype="general">이날 이국주는 "우리 중에 돈 기운이 제일 센 사람은 누구인지 알고싶다"며 참아왔던 궁금증도 폭발시킨다. 무속인들은 만장일치로 세 사람 중 한 사람을 콕 집어 "제일 광이 느껴진다. 주머니 활짝 열어서 쓸어 담기만 하면 되겠다"라며 듣기만 해도 기분 좋은 말을 쏟아낸다. 과연 무속인이 만장일치로 지목한 '돈 기운이 가장 센 사람'은 누구일지 관심이 주목된다.</p> <p contents-hash="27bb4b61c384e5d0673356ce66e4d007b84287a25498b6557d0fa761d6c2ddb4" dmcf-pid="PCXlPQ1yUP" dmcf-ptype="general">예능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는 '약은 약사에게, 귀묘한 이야기는 무속인에게' 풀리지 않는 답답한 문제를 두고 한 번쯤 찾아가 보게 되는 점집 그리고 그 수많은 사람의 믿지 못할 한 서린 귀묘한 이야기들을 신빨 강력하게 내린 무속인들과 그들을 찾아온 사람들의 귀묘하면서도 오싹한 이야기를 담는다.</p> <p contents-hash="d22a1bed1674f582faee2833d5697cfc0e28101edb4f3de2912f6c3655e4f9d3" dmcf-pid="QhZSQxtW36"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라이맥스’ 서현우, 절제와 우아함으로 민든 빌런 오재광 03-31 다음 에스파 윈터, 치골이 보일락 말락…수영복 위에 바지를 너무 내렸어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