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아시안게임 종목 MMA 단체 준회원 심의 보류 작성일 03-31 16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3/31/0002622529_001_20260331194218341.jpg" alt="" /></span></td></tr><tr><td>대한체육회 제14차 이사회 모습</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3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제14차 이사회를 열고 회원종목 단체 가입 및 등급 심의, 스포츠공정위원회 규정 개정 등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br><br>이사회에선 회원 종목단체와 관련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신규 종목 중 준회원 가입신청 6개 단체와 인정단체 가입신청 7개 단체에 대해 심의했다.<br><br>MMA 종목단체의 준회원 가입 심의는 보류했다. 대한MMA연맹과 대한MMA총협회 두 곳이 종목단체 가입을 신청했으나 모두 가입이 되지 않았다.<br><br>앞서 대한체육회는 지난 해 11월 이들 단체 에 대한 대국민 사전 공개 검증 및 가입등급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쳤다.<br><br>반면 대한테크볼협회는 인정단체에서 한시적 준회원 단체로 승격했다. 테크볼은 2014년 헝가리에서 고안된 축구와 탁구를 결합한 스포츠인데 2017년부터 테크볼 월드 챔피언십이 매년 개최되고 있다.<br><br>나머지 10개 단체의 가입은 부결됐다.<br><br>종목단체 등급 심의에선 지난 이사회 때 인정단체 제명을 유예하기로 결정했던 대한체스연맹이 가입 요건을 보완함에 따라 인정단체 등급을 유지하도록 했다.<br><br>이에 따라 회원 종목단체는 정회원 64개, 준회원 6개, 인정단체 13개 등 총 83개 단체로 조정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취재] 넥슨이 추구하는 AI 방향성 “AI는 창작을 대체하지 않는다” 03-31 다음 ‘미스트롯4’ 채윤, ‘가요무대’서 ‘소양강 처녀’로 전한 깊은 감동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