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유발자’ 엔플라잉, 이쯤되면 ‘숙성 명곡’이라 해야 작성일 03-3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v6ESvnQ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de2d653642e78266c2cfeb131efcc40f3e1a2b3b0b2861fdd618fd01d7569c" dmcf-pid="YTPDvTLx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엔플라잉이 2021년 발표한 노래 ‘플래시백’(Flashback)으로 국내 주요 대중음악 차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며 ‘역주행’ 신화를 재현하고 있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donga/20260331194526231hjca.jpg" data-org-width="1600" dmcf-mid="yIO02VYC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donga/20260331194526231hj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엔플라잉이 2021년 발표한 노래 ‘플래시백’(Flashback)으로 국내 주요 대중음악 차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며 ‘역주행’ 신화를 재현하고 있다. 사진제공|FNC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1ac4f8f7bd1a36ab8cc806e823f2ed07cdc8b49be9c5f8542a9fc16d711e19" dmcf-pid="GyQwTyoMvL" dmcf-ptype="general"> 그룹 엔플라잉이 2021년 발표한 노래 ‘플래시백’(Flashback)으로 국내 주요 대중음악 차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하며 ‘역주행’ 신화를 재현하고 있다. 앞서 엔플라잉은 ‘옥탑 방’으로 역주행에 성공, 숨어서 듣는 명곡 일명 ‘숨듣명’ 계보의 주도주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div> <p contents-hash="941529b3328b213f04945650aa471156e403876652cb81e5a99567884f7b7790" dmcf-pid="HWxryWgRln" dmcf-ptype="general">‘플래시백’은 정규 1집 ‘맨 온 더 문’(Man On The Moon) 수록곡으로 리더 이승협과 메인 보컬 유회승이 작사곡을 맡은 록발라드 넘버. </p> <p contents-hash="6623e684cfcdd9b4f626d1bad281b06eafdfaf4acc20dd47138abcb9d8b81bd1" dmcf-pid="XYMmWYaeSi" dmcf-ptype="general">발표 후 5년이 경과된 가운데, 멜론 등 국내 대표 대중음악 순위표는 물론 유튜브 뮤직에선 ‘58위’(3월 31일 기준)까지 치고 올라 오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7772c658a41d8d49c54e542309c818ca450eb2a2423347980407c938a4b65c34" dmcf-pid="ZGRsYGNdyJ" dmcf-ptype="general">‘플래시백’의 인기는 흔히 ‘음방’으로 줄여 불리는 TV 음악방송 출연으로도 연결돼 눈길을 끈다. 3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2 ‘뮤직뱅크’로, 엔플라잉은 비활동기간 임에도 불구 ‘플래시백’을 들고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4aa81099b78f85cf579533349b814f49a0842bd008372a81b8c4978455fe3ce" dmcf-pid="5HeOGHjJTd" dmcf-ptype="general">엔플라잉의 역주행 서사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p> <p contents-hash="43d2066095d2445d9d91ed5de1733508464397522cfe0d623dd4e0df11d46f3a" dmcf-pid="1ZJCXZcnve" dmcf-ptype="general">2019년 발표한 ‘옥탑방’이 팬데믹 시기에 뒤늦게 호응을 얻었고, 이는 엔플라잉이 케이(K)밴드의 대명사로 우뚝 서는 결정적 계기로도 작용했다. </p> <p contents-hash="ca63e5edbe5364ad9285bbf7881374b08a656b5204f844a824760bfb3eadec12" dmcf-pid="t5ihZ5kLvR" dmcf-ptype="general">최근 8년 만에 국내 팬 미팅을 성황리에 마친 엔플라잉은 11일과 12일 이틀간 대만 타이베이에서도 대규모 공연을 개최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9f6a06c0bf0f8244a911cba2ccb3459e46c203aca7e8089df0a8a23fce189d37" dmcf-pid="F1nl51EoTM"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폴리 맛피아, 이름에 얽힌 반전 “나폴리에 1년도 안 있어”(이민정 MJ) 03-31 다음 “예뻐지려면 이 정도는 참아야지” 그냥 넘겼다간 ‘참담한’ 비극…3년 전 그날, 무슨 일이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