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우슈 미래 총출동… 세계청소년우슈선수권서 은2·동3 값진 성과 작성일 03-31 4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31/0000740337_001_20260331210510126.jpg" alt="" /></span> </td></tr><tr><td> 남곤 최나경.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대한우슈협회 청소년 국가대표 선수단이 중국 톈진서 열린 제10회 세계청소년우슈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br> <br> 이번 대회는 78개국이 참가하고 약 2000여명의 청소년 선수들이 출전한 대규모 국제대회다. 한국은 투로와 산타 전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 선수단은 31일 입국했다.<br> <br> 지난 제9회 대회서 금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수확한 한국은 이번 대회에선 총 5개로 메달 수를 확대하며 전 대회 대비 향상된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투로 부문에서는 최나경(충북체육고)이 유스 여자 남곤과 남도 종목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br> <br> 최나경은 유스 여자 남곤에서 9.070점을 기록해 2위를 차지했고, 이어 남도 종목에서도 9.130점으로 2위에 오르며 안정된 경기력을 선보였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31/0000740337_002_20260331210510184.jpg" alt="" /></span> </td></tr><tr><td> 남도 최나경.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산타 부문에서는 황선영(대구 화랑체육관)이 유스 여자 56㎏급에서, 권혁(울산 더혼 천곡도장)이 유스 남자 60㎏급에서, 김시후(대구 강동고)가 유스 남자 70㎏급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하며 선전했다.<br> <br> 대한우슈협회 김벽수 회장은 “이번 대회는 우리 청소년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확인한 의미 있는 결과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을 통해 이들이 대한민국 우슈를 이끌어갈 핵심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br> 대한우슈협회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청소년 대표팀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훈련 및 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3/31/0000740337_003_20260331210510239.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td></tr></tbody></table> 관련자료 이전 62세 김장훈, 암산왕 父 단 한 번 통화…“장훈이가?” 그게 끝이었다 03-31 다음 '첫 번째 남자' 오현경, 박건일에 "넌 내 아들…함은정은 아냐"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