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 없는' 신유빈, 월드컵 첫 경기 완승 작성일 03-31 21 목록 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 선수가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더불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탁구 월드컵에서 가볍게 첫 승을 거뒀습니다.<br> <br> 신유빈은 특유의 포핸드 드라이브를 앞세워 스웨덴의 베테랑 베리스트룀을 몰아쳤습니다.<br> <br> 강력한 포핸드 공격을 쉴 새 없이 날리자, 상대는 라켓을 갖다 대기에 급급했고, 신유빈은 단 20분 만에 게임 스코어 3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br> <br> 가볍게 조 1위에 오른 신유빈은 싱가포르 쩡젠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합니다.<br> <br> 남자 단식의 안재현도 첫 경기에서 호주의 티모시 초이를 완파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할아버지 폐암" 윤종훈 한국行…엄현경, 짝사랑 선배에 뒤통수(기쁜 우리 좋은 날) 03-31 다음 “국내 동계스포츠 산업 침체 국면 젊은층 유입으로 위기 극복해야”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