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김유진, 나고야 AG 1차 대표 선발전 여자 57㎏급 우승 작성일 03-31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31/0001344802_001_2026033121473449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태권도 여자 간판 김유진</strong></span></div> <br>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유진(울산시체육회)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우승했습니다.<br> <br> 김유진은 31일 경북 영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여자 57㎏급 결승에서 박혜진(고양시청)을 라운드 점수 9대 0으로 꺾고 1위에 올랐습니다.<br> <br> 그는 1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앞발차기로 2점을 얻었고 이후 탐색전을 이어갔습니다.<br> <br> 김유진은 2라운드 중반 체력이 떨어진 박혜진을 몰아붙였고, 대량 득점에 성공하며 승부를 갈랐습니다.<br> <br> 같은 날 열린 남자부 68㎏급 결승에선 권도윤(울산광역시체육회)이 김민준(한국체대)을 라운드 점수 2대 1로 누르고 우승했습니다.<br> <br> 권도윤은 3라운드 1.64초를 남기고 0대 2로 뒤져 패색이 짙었으나 상대 반칙으로 한 점을 만회한 뒤 경기 종료 휘슬과 함께 시도한 공격을 성공하면서 3대 2로 역전해 극적으로 승리했습니다.<br> <br> 여자 67㎏초과급에선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이 오승주(인천광역시 동구청)를 라운드 점수 2대 1로 누르고 우승했습니다.<br> <br>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는 6월에 열리는 2차 선발전을 통해 최종 확정됩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이걸 36만원 주고 누가 사나 했는데” 문 열자마자 순식간에 ‘완판’…대박났다, 뭐길래 03-31 다음 이희준, 패륜 연기 후 손 떨림 고백 “감히 있을 수 없는 일”(틈만나면)[핫피플]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