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36만원 주고 누가 사나 했는데” 문 열자마자 순식간에 ‘완판’…대박났다, 뭐길래 작성일 03-3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pypMR3GG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19c4580c70922606da12e088355759ec802b1cd90429ac8accf87c981c40a8" dmcf-pid="pUWURe0H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샥즈가 31일 출시한 ‘오픈핏 프로(OpenFit Pro)’. [박혜림 기자/ri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d/20260331214206465fdyy.jpg" data-org-width="1280" dmcf-mid="tRViChd8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d/20260331214206465fd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샥즈가 31일 출시한 ‘오픈핏 프로(OpenFit Pro)’. [박혜림 기자/ri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82f79e9fab487cd6b05a1497adc7ce46bf55eb0cf62a02c4e16490f43151c9" dmcf-pid="UuYuedpXGV"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문 열자마자 ‘완판’, 정체가…”</p> <p contents-hash="194c31a5e420abf6a07a8bd58bf9de8d5edd8b67f74600d05b54137b136e10b0" dmcf-pid="u7G7dJUZ52" dmcf-ptype="general">글로벌 오픈형 이어폰 브랜드 샥즈가 자사 최초로 ‘노이즈 리덕션’ 기술을 탑재한 이어폰을 출시했다. 오픈형 이어폰임에도 ‘노이즈 캔슬링’과 유사한 소음 감소 기능이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북미 시장에선 웹사이트 판매 개시와 동시에 판매량이 120% 급증했고, 국내에서도 사전 예약 당시 초도물량이 완판됐다. 30만원이 넘는 프리미엄급 제품임에도 소비자들의 관심이 적잖다.</p> <p contents-hash="f9e0e287b7a29275006543c4747940fb6bd3193376d2aec9f44bedfbaa3edb4d" dmcf-pid="7NQNyWgRH9" dmcf-ptype="general">샥즈는 31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제품 ‘오픈핏 프로(OpenFit Pro)’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p> <p contents-hash="fe83f5f7c67c8ee591abb68466668ce64777a0580dc30056ba739aa0a16b74a0" dmcf-pid="zjxjWYaeXK" dmcf-ptype="general">오픈핏 프로의 국내 공식 출고가는 36만9000원. 애플의 에어팟 프로 3세대(36만9000원), 갤럭시 버즈 4 프로(35만9000원)과 비슷한 프리미엄급 가격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상당한 관심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12b759a1db65038e17719291b9b66bda653c96f3f838adee89a85b4c11c8055c" dmcf-pid="qAMAYGNdHb" dmcf-ptype="general">샥즈 관계자는 “북미 시장에서는 출시와 동시에 웹 기준 판매량이 120% 성장했고, 유입 고객 양도 100% 늘어났다”며 “판매 개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고 말했다. 국내에서도 유명 IT 유튜버 ‘잇섭’이 진행한 사전 예약에서 초도 물량이 하루도 안 돼 완판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0460f170bd2d169be4fa259563867217e55a5ef371c12f2ece080c4e7dd099" dmcf-pid="BcRcGHjJ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샥즈가 31일 출시한 ‘오픈핏 프로(OpenFit Pro)’. [박혜림 기자/ri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d/20260331214206747phlu.jpg" data-org-width="1280" dmcf-mid="FvC548XSZ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d/20260331214206747ph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샥즈가 31일 출시한 ‘오픈핏 프로(OpenFit Pro)’. [박혜림 기자/ri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c9d703a1ae4869e04e0bbe93ddd5864fb952a80d91cb14ddaa300092aef8c7" dmcf-pid="bkekHXAi1q" dmcf-ptype="general">오픈핏 프로의 핵심은 샥즈 최초로 적용된 ‘오픈 이어 노이즈 리덕션’(Open-Ear Noise Reduction) 기술이다. 기존 오픈형 이어폰이 구조적으로 외부 소음을 차단하기 어려웠던 한계를 기술적으로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트리플 마이크와 귀 적응형 알고리즘을 통해 주변 소음을 분석하고, 사용자가 원하는 사운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 contents-hash="d8847091b9f2e4a8327aef64a0778efb96bfb196bc5e7b4e93d35d785ce0a75e" dmcf-pid="KEdEXZcnHz" dmcf-ptype="general">30만원이 넘는 고가 제품임에도 관심이 이어지는 배경에는 제품 포지셔닝 변화도 한 몫 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샥즈는 그간 러닝 등 스포츠 중심 ‘퍼포먼스 이어폰’ 이미지가 강했지만, 최근에는 일상 전반으로 사용성을 확장하며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브랜드’로의 전환을 추진 중이다.</p> <p contents-hash="3a25288e56023b0c504db5d1964291aefd95f02b8856b0cf3fda32c8e8fed830" dmcf-pid="9DJDZ5kLt7" dmcf-ptype="general">김무웅 샥즈코리아 영업팀장은 “그동안 러너, 사이클리스트 등 스포츠 사용자 중심으로 입소문이 확산된 것이 사실”이라면서도 “작년부터 제품 라인업을 확장하며 운동을 넘어 일상 전반의 라이프사이클을 아우르는 방향으로 브랜드를 확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74292c8906a45dc697600a4b985ee568af40060b01074e93854d025bc85149" dmcf-pid="2wiw51Eo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무웅 샥즈코리아 영업팀장이 오픈핏 프로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박혜림 기자/ri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d/20260331214207021kimg.jpg" data-org-width="1280" dmcf-mid="34LmtFwaG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ned/20260331214207021kim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무웅 샥즈코리아 영업팀장이 오픈핏 프로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박혜림 기자/ri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5b13facb580e8e646083c6d5a56079c83547fcaa77f757438fc7206ee5247b" dmcf-pid="Vrnr1tDgHU" dmcf-ptype="general">샥즈는 오픈핏 프로의 구체적인 판매 목표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오픈핏 프로가 향후 국내 시장 점유율 확대 등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중이다. 플래그십 제품이 전체 판매량의 약 70%를 차지하는 구조를 고려할 때, 오픈핏 프로 역시 핵심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fe2f9c6d9d1a4b2beb2acfd3630e6168ea422290ed60df39daf35acebca678fc" dmcf-pid="fmLmtFwaZp" dmcf-ptype="general">김무웅 팀장은 “한국 소비자들은 트렌드에 민감한 만큼, 신제품에 대한 시장 반응도 긍정적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96eaabf8062b180bfea6ceac3cefd2e2cc7199c818ea9a75202708c0c317b73" dmcf-pid="4sosF3rNZ0" dmcf-ptype="general">한편 샥즈는 국내 이어폰 시장에서 점유율 기준 5위를 차지하고 있다. 오픈형 이어폰 가운데서는 압도적 1위로 알려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희준, 패륜아 연기 회상…"父 조의금 건들고 손 떨려" 03-31 다음 태권도 김유진, 나고야 AG 1차 대표 선발전 여자 57㎏급 우승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