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사장3' 장사 7일 만에 연 매출 10억 목전…"웨이팅 16명" 초대박 [TV캡처] 작성일 03-31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RVUgB3J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b3aa0d6f8ac15765561d65387f1fc2cda0bf2a45bb719a7b47d8072c575162" dmcf-pid="7aefuab0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today/20260331225307421sjet.jpg" data-org-width="600" dmcf-mid="UtWOjtDg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today/20260331225307421sj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9caf19fdd7613da90979a0fe288680f1fe09ceb92841a7b4242b73da6bc701" dmcf-pid="zNd47NKpM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백사장3' 팀이 목표인 연 매출 10억 달성을 눈앞에 뒀다.</p> <p contents-hash="110dd473e4b10587046921f84458bb1b4e625a03979990043a42f71d978f4bf0" dmcf-pid="qjJ8zj9UMl"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tvN '백사장3' 최종회에는 장사 7일 차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71846b00749374380cabdaf927d4a1bbb906f6a4bc4634c5eb4b14a4cc8bd25" dmcf-pid="BLx90LztLh" dmcf-ptype="general">목표인 연 매출 10억 달성까지 단 2000유로(한화 약 300만 원)만 남은 상황. 존박은 "우리 오늘 장사 때리고 내일 쉴까요?"라고 말했고, 백종원은 "뭐 가뿐하겠는데?"라며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30b80927e5f8d2cf6c8f15208b1a68e5726e72140ba1a1ab841b30945b3c3be" dmcf-pid="boM2poqFRC" dmcf-ptype="general">가게는 쉴 새 없이 모여드는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만석 후 20분이 되기도 전에 대기 손님들이 누적됐다. 존박은 "16명이 대기 중"이라고 보고하며 "여기서 그만 받을까요?"라고 물었다. 이에 백종원은 "아니다. 계속 받아야 한다. 얼른 끝내야 할 것 아니냐"고 답했다.</p> <p contents-hash="b2d209d12e3d6aba10891f91d01d41a739bf7d72bac54c3b8ea7c54cf919fd1c" dmcf-pid="KgRVUgB3MI"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대기 손님들을 붙잡기 위한 서비스를 생각해냈다. 그는 인기 사이드 메뉴인 오징어초무침을 종이컵에 담아 웨이팅 중인 손님들에게 건네며 한국말로 "매워요 매워"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b076cdb0ef919ba0e1d1779f9815bd0ace8a7b7337263d5b2edfd37c8febd403" dmcf-pid="9aefuab0LO" dmcf-ptype="general">손님들 중에는 먹방을 하는 손님부터, 단체 회식에 나선 이들까지 다양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2Nd47NKpJ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 윤종신’을 위한 16년 간의 진심 03-31 다음 '동상이몽2' 홍윤화, 다이어트 후 오리식당 방문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