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박스오피스 2위 바라본다… ‘왕사남’, 이번 주 1600만 기록할까 작성일 03-3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VHSFiu5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57f30e662ba52b740cb93c679960b7ed9ff36249f89e5e45e0aaf6b091b36f" dmcf-pid="5fXv3n71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왕사남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SEOUL/20260331225933463ouoq.png" data-org-width="640" dmcf-mid="H0oaIbvm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SEOUL/20260331225933463ouo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왕사남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af50dc49b2270f65691601b82c7167395e5e7a8b93e9a3a2fcaab577a0267b" dmcf-pid="14ZT0LztR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이르면 이번 주 누적 관객 수 16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6a5e8eff38b362a0ee33956caaf4082f39c76d575bd9a2b247199d29d0a48df3" dmcf-pid="t85ypoqFnh" dmcf-ptype="general">3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6만 585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567만 6,506명을 기록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한국 박스오피스 역대 2위인 극한직업(1,626만 6,338명)에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9e240184cf861ef77b4c78fd696add0b6e52ca36bdd2cb6b886e6ef6de81d31" dmcf-pid="F61WUgB3eC" dmcf-ptype="general">이 날 기준 ‘왕과 사는 남자’는 박스오피스 2위 극한직업과 58만 9,832명의 관객 수 차이를 보이고 있다. 특히 5주차(247만 6,118명), 6주차(183만 8,155명), 7주차(119만 9,311명) 등 주차를 거듭하면서도 100만 명 이상의 꾸준한 관객 동원이 이뤄지고 있다. 향후 8주차, 9주차 관객 수 추이에 따라 박스오피스 순위도 달라질 전망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c4b0033e5d1aaeaffe332a917267d966768c3e1a16b1c0793e1054eec0ee15" dmcf-pid="3PtYuab0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왕사남’ 흥행 감사 인사말하는 박지훈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배우 박지훈이 1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감사 무대인사에서 관객을 향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3.17 mjk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SEOUL/20260331225933738rpes.jpg" data-org-width="700" dmcf-mid="X21F2w6b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31/SPORTSSEOUL/20260331225933738rp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왕사남’ 흥행 감사 인사말하는 박지훈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배우 박지훈이 17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감사 무대인사에서 관객을 향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3.17 mjk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fa7af7c4449ffb089ecb0b8b83bdc9ede42334832117410f9e91aa76cb3372" dmcf-pid="03scSVYCeO" dmcf-ptype="general"><br>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유해진, 박지훈을 비롯한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인물 중심 서사가 호평을 받으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관객을 끌어모으고 있다. ldy1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윤화, 40kg 감량 후 원인 모를 이상 증세 "손 달달 떨려" [동상이몽2] 03-31 다음 ‘백사장3’ 연 매출 10억 목표 달성 눈앞..”100유로 남아” [순간포착] 03-3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