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삼척서 도내 스포츠 꿈나무 열전 작성일 04-01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6000명 축제 강원소년체전 개막</strong>삼척시가 '2026 강원소년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명품 도시로서의 위상 제고에 박차를 가한다.<br><br>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삼척교육지원청과 도체육회 회원단체 등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4월1일부터 4일까지 나흘간 삼척시 일원에서 도내 미래 스포츠 꿈나무들의 최대 축제로 펼쳐진다.<br><br>대회 기간 중 축구와 육상, 태권도, 야구, 양궁 등 총 31개 종목이 운영되며, 도내 18개 시군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등 6000여명이 삼척을 찾는다. 대규모 인원이 집결하는 만큼 삼척시는 경기장 안전 점검과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br><br>시는 특히 이번 대회 개최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를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시는 선수단 식비와 숙박비 등 직접적 파급효과만 5억5000만원에 달하고, 생산·부가가치 유발 등 간접 파급효과를 포함하면 모두 15억6000만원 상당의 경제적 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br>이는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등에 큰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은 타 지역에 비해 온화한 해양성 기후와 지속적인 체육 시설 확충 및 정비 등으로 인해 전지훈련과 각종 대회 개최지로 주목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방문 선수단들의 높은 만족도가 재방문으로 이어지고, 이는 삼척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도움이 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면모를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에도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정민 기자<br><br>#스포츠 #대회 #꿈나무 #오늘 #척서<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도청 사격팀 창단 첫 대회 전원 포디움 04-01 다음 “코트 밖 루틴 공개” 안세영, 브이로그로 밝힌 세계 1위의 비결…이젠 아시아선수권 정조준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