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예쁘다는 말도 이제 입 아픈 미모…과즙상의 정석 작성일 04-0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waoXAim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87cef6842d6dfa7fb1cb1c0b01c3c559f0d5006c85625fa34d377fe99997c7" dmcf-pid="b2rNgZcn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유진 /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mydaily/20260401000232016zhwb.png" data-org-width="640" dmcf-mid="qTjJeTLx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mydaily/20260401000232016zhw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유진 /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39f2458351678cc545d79bc8e3eacc4c16d2e2c0cf8d03df49105e59b72384" dmcf-pid="KVmja5kLD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브(IVE) 안유진이 한계 없는 미모로 다시 한번 팬심을 뒤흔들었다.</p> <p contents-hash="87d7c5f81cefd77a40d3953ddee7910bebf1502a08a9baaf2aec3e1f373cfb4d" dmcf-pid="9Vmja5kLra" dmcf-ptype="general">안유진은 31일 자신의 SNS에 "On a level, you’re beautiful"이라는 문구와 함께 최근의 일상을 담은 사진들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0c034bd7f8c5d59f344890707de8f9549be4291f4e0aea92862f3d4c1f64ee3d" dmcf-pid="2fsAN1Eosg"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달리는 차 안에서 자연스럽게 머리를 쓸어 넘기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큼직한 링 귀걸이를 매치한 그녀는,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로 '과즙상의 정석'다운 상큼함을 뽐냈다. 즉석 사진 속에서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부터 시크한 포즈까지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10대들의 워너비다운 매력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2ec241c5f40a3b4464773f24fef942e21d10c107a1655f9711150fb9e39ed708" dmcf-pid="V4OcjtDgEo" dmcf-ptype="general">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7월부터 대규모 북미 투어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7월 21일 캐나다 토론토 스코샤뱅크 아레나를 시작으로 몬트리올, 뉴어크, 오스틴,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 벤쿠버 등 북미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전 세계 팬들과 직접 호흡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9009f033286b9f4420ec014f78b90f6aadba55294a7f4c9f66ab210242c906e" dmcf-pid="f8IkAFwawL" dmcf-ptype="general">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유진 예쁘다고 말하는 것도 이제 입 아프다", "매일이 리즈 갱신이네", "과즙미가 팡팡 터진다", "북미 투어에서도 이 미모면 현지 난리 날 듯"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F초점] 큐티 스트리트와 헤비로 재확인한 '서브컬처의 대중화' 04-01 다음 29기 상철, 영자 두고 다른 여자에 DM '구걸'…13기 옥순 향한 구애 ('촌장주점')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