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인, '열애설' 마리닌에 부정 대신 SNS 투샷 공개...사실상 인정일까? 작성일 04-01 4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4/01/0005504614_001_20260401004820944.png" alt="" /></span><br><br>[OSEN=이인환 기자] 부정이 없다는 것이 사실상 인정 아닐까.<br><br>일본 매체 ‘히가시 스포츠’는 31일 “열애설이 제기된 마리닌과 이혜인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연간 시상식에서 친밀한 투샷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고 보도했다.<br><br>단순한 동석이 아니었다. 직접 공개된 사진이 반응을 키웠다. 두 선수는 시상식 현장에서 함께 촬영한 사진을 SNS에 게재했다. 나란히 선 장면, 밀착된 셀카까지 포함됐다. 거리감은 없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였다. 관계를 둘러싼 해석이 다시 확대됐다.<br><br>배경은 이미 형성돼 있었다. 두 사람은 앞서 ‘고양이 카페 데이트’가 복수의 미국 매체를 통해 보도되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공식 입장은 없었지만, 관심은 지속됐다. 이번 공개는 그 연장선이다.<br><br>이혜인의 존재감도 상승세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표현력이 주목받으며 국제 무대에서 평가가 높아졌다. 패션 영역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보그 이탈리아’가 선정한 ‘올림픽 톱 5 룩’에서 아시아 선수 중 최고 순위인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 외 요소까지 확장된 인기다.<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4/01/0005504614_002_20260401004820986.jpg" alt="" /></span><br><br>시상식 자체에서도 의미가 있었다. 이혜인은 최우수 의상상 후보로 참석했다.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존재감은 남겼다. 반면 마리닌은 다른 부문에서 수상자로 호명됐다. 결과보다 동반자인 이해인이 더 큰 주목을 받았다.<br><br>팬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공식 선언 아니냐”, “두 사람이 행복하면 충분하다”라거나 “잘 어울린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관계를 기정사실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반대 의견보다 지지 여론이 우세하다.<br><br>핵심은 확인 여부다. 양측 모두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반복되는 동선과 공개된 장면은 해석의 여지를 남긴다. 사진 한 장이 파급력을 키운웠다.<br><br>두 선수는 모두 정상급 기량을 갖춘 핵심 자원이다. 마리닌은 남자 싱글에서 4회전 점프를 앞세운 최정상급 선수다. 이혜인 역시 기술과 표현력을 겸비한 대표 주자다. 경기력과 사생활이 동시에 주목받는 상황이다.<br><br>시선은 계속될 전망이다. 올림픽을 앞둔 시점, 두 선수의 행보는 경기 외 이슈까지 포함해 확장되고 있다. 관계의 실체는 여전히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관심의 온도는 분명히 올라가고 있다.<br><br>/mcadoo@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하성운·세븐틴·TXT, 3월 '아티스트탑텐 K-팝 보이 브랜드' 선정 04-01 다음 넥스지 토모야, 숙소서 침대 2개 쓴다…"못 일어나서 지각할 뻔" [RE:뷰]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