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약 한 움큼→링거까지"…김대호, 병원서 포착된 '충격 상태' 작성일 04-01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J2mdyoM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2f9a22bc846783bca2bdb12cf07e07a321f214764b6362fb480f43f3bcb1de" dmcf-pid="YiVsJWgRE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호가 건강검진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 김대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mydaily/20260401020128577qmzb.png" data-org-width="640" dmcf-mid="QN1dqA2u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mydaily/20260401020128577qmz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호가 건강검진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 김대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a8a8093d1183d7b55f10c9a2ff58f6662e0471bf984c7525cf69992b194dc1" dmcf-pid="GnfOiYaes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건강검진을 앞둔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p> <p contents-hash="81dcbf5a0f4f17ec84114866aab684ee901e049d4b734da3fe7eae71feddf1c0" dmcf-pid="HL4InGNds0"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이제 파티에요"라는 글과 함께 알약을 한 움큼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내시경 검사 안내문으로 보이는 종이도 함께 담겨 있어, 검사를 준비 중인 상황임을 짐작케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깜짝 놀랐다", "힘내세요", "건강 잘 챙기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770797a62e4fa877b757b2b55d08f35758a979a863edd43e00df07842056a1" dmcf-pid="Xo8CLHjJD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호가 건강검진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 김대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mydaily/20260401020130018hmck.png" data-org-width="640" dmcf-mid="xCYP0Lzt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mydaily/20260401020130018hmc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호가 건강검진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 김대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68bfa78c572d3f95b3b904bfa47cfb4240eb40cead048b003b06c9547a8665" dmcf-pid="Zg6hoXAiEF"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달 31일에는 대장내시경 전 처치 약물인 '가소콜액' 사진과 함께 병원에서 링거를 맞고 있는 모습을 추가로 공개했다. 병상에 누운 채 "내 입에 족발이 물려 있었으면 좋겠고…", "내시경 언제 해요?"라고 남기며 검사 전 공복 상태의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수면 마취로 인해 기억이 흐릿한 듯한 반응도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ab5159254b7763bac61c40e04ffb26e722b78a20b02bd1007f539ae62ae6a5" dmcf-pid="5aPlgZcn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대호가 건강검진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 김대호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mydaily/20260401020131364exdl.png" data-org-width="640" dmcf-mid="yXqkQhd8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mydaily/20260401020131364exd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대호가 건강검진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 김대호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0ab6d8050a76c331feaa295281761319333b39da9935ca9cc2e2d0066424b9" dmcf-pid="1NQSa5kLO1"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과거에도 건강 이상을 호소한 바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병원을 찾아 물리치료를 받는 모습을 공개하며 "세월이 야속하다"고 토로했고, 근육이완제를 복용하며 목발을 짚고 생활하는 근황을 전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또한 2024년 방송된 마사지로드에서는 잦은 음주로 인해 간 수치가 높다는 사실을 직접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1e183eda2057652fea05659280982aa44169b38490db6f1d44a082565d4bc26" dmcf-pid="tjxvN1Eom5" dmcf-ptype="general">한편, 1984년생인 김대호는 2011년 MBC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했다. 이후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며 인지도를 높였고, 2024년에는 MBC를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현재는 여러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코 왕자' 박서준은 잊어라… 디즈니+ '내가 죄인이오'서 희대의 빌런 변신 04-01 다음 '학교폭력 피해자→UFC 최강 파이터→아내 폭행 논란' 이런 기구한 삶 또 있나, 참다못한 고백 "내 삶은 정말 초라했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