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타곤 밖에선 여신" 15전 무패 미녀 파이터, 비현실적 각선미 '시선 강탈'... 주먹 대신 미모로 'KO' 작성일 04-01 36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01/0003421933_001_20260401044111983.jpg" alt="" /><em class="img_desc">다코타 디체바. /사진=더선 갈무리</em></span>옥타곤 안에선 자비 없는 '무패 파이터'가 밖에서는 매혹적인 드레스 자태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br><br>영국 '더선'은 30일(현지시간) "MMA 스타 다코타 디체바(27)가 옥타곤 밖에서 '비현실적인' 매혹적 의상으로 눈부신 각선미를 뽐내며 소셜 미디어(SNS)를 폭발시켰다"고 보도했다.<br><br>디체바는 최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에서 열린 프로페셔널 파이터스 리그(PFL) 행사에 참석했다. 매체는 "그는 옥타곤에 오르기 위한 거친 파이트가 아닌, 우아하면서도 매혹적인 검은색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등장했다"고 전했다.<br><br>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PFL 피츠버그"라는 짧은 캡션과 함께 화려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는 사진을 게재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01/0003421933_002_20260401044112010.jpg" alt="" /><em class="img_desc">다코타 디체바. /사진=더선 갈무리</em></span>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36만명에 달하는 디체바의 팔로워들은 댓글 창에 몰려들어 감탄을 쏟아냈다. 팬들은 '세상에, 이보다 더 예쁠 수 있을까', '드레스 대체 어디 브랜드인가요?', '와우, 정말 비현실적이다(Unreal)'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br><br>화려한 외모만큼이나 파이터로서의 실력도 압도적이다. 2021년 종합격투기 무대에 데뷔한 영국·불가리아 국적의 디체바는 지금까지 치른 15번의 경기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은 '무패 행진'을 달리고 있다.<br><br>특히 15승 중 무려 12승을 넉아웃(KO)으로 장식하는 괴력을 과시했으며, 1번의 서브미션 승리와 2번의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며 격투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4/01/0003421933_003_20260401044112034.jpg" alt="" /><em class="img_desc">다코타 디체바. /사진=더선 갈무리</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김구라 "전처 빚 10억→17억 늘어...그거 진짜 돌아버린다" 04-01 다음 '단종' 박지훈, 작정하고 활 들었다…팬도 관객도 '발칵'→왕사남', 1573만 돌파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