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생성형 AI 경험률 ‘전국 최고’ 작성일 04-0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경험률 세종 73% 가장 높아 <br>연구개발 인프라 활용 수요 견인 <br>고령·청년층 세대별 격차 달라져 <br>정부, 역량강화 기반 조성 총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wSqkfz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89448417797207cf03257a48e37e95f133d9792309be726c107cef3d10974c" data-idxno="681817" data-type="photo" dmcf-pid="QTrvBE4q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공지능. 클립아트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551721-ibwJGih/20260401060040888rfcv.jpg" data-org-width="1200" dmcf-mid="63ZuJGNd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551721-ibwJGih/20260401060040888rf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공지능. 클립아트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afcf81df1e36ebc1a49463d60950fc1b367e54691c16b112bd286258625796" dmcf-pid="xymTbD8Bud" dmcf-ptype="general">[충청투데이 조정민 기자] <strong>충청권이 생성형 인공지능(AI) 확산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strong></p> <p contents-hash="61b8ddb4210f84f85ca92fe27cf6d218bad0791aa344923f821566f50f4d7f88" dmcf-pid="yxKQrqlwze" dmcf-ptype="general">세종과 대전의 생성형 AI 경험률이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충남과 충북도 높은 이용률을 보이면서 충청권 전역에서 디지털 환경이 '인터넷 접속' 중심에서 'AI 활용' 중심으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다.</p> <p contents-hash="ba27b1fe86d751edc00d55e2447d5d7969a41a831a45d24db32fb7b93d43c44d" dmcf-pid="WM9xmBSrUR" dmcf-ptype="general">3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25 인터넷이용실태조사'에 따르면 만 3세 이상 국민의 인터넷 이용률은 95%로 전년보다 0.5%p 증가했다.</p> <p contents-hash="c3cc28ef285a099aaa945c1e0b48068e841db5940ad40e5f51db6945f3dc3a45" dmcf-pid="YR2MsbvmzM" dmcf-ptype="general">가구 인터넷 접속률은 99.98%에 달해 사실상 전 국민이 인터넷 환경에 접속 가능한 수준이다.</p> <p contents-hash="d1f0142178b23443bc207dde4a2c97c43c155a3728335a4ba776ca6cb3b7f42c" dmcf-pid="GeVROKTsFx" dmcf-ptype="general"><strong>인공지능 서비스 이용 역시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strong></p> <p contents-hash="b395b27194bb2d9cab950c1ef83481cd99529a4e4ecc30421cd0ace70bed5e53" dmcf-pid="HdfeI9yO7Q" dmcf-ptype="general">AI 서비스를 경험한 비율은 67%로 4년 전보다 두 배 이상 늘었고 생성형 AI 서비스 경험률도 44.5%로 1년 사이 11.2%p 급증했다.</p> <p contents-hash="bd2d1374b1e8ca208101178fc5caa8d771b4b1fc00684df2eaba6ae2c5ccff66" dmcf-pid="XJ4dC2WIpP" dmcf-ptype="general">전체 AI 서비스 경험률은 세종 73.7%, 대전 63%로 높게 나타났으며 충남(68.9%)과 충북(68.8%) 역시 AI 활용 확산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fb02074cecb6100450da67e3085fdcb4c1e2b0592936e8b7e07c22966ab1e5a" dmcf-pid="ZgxoT6Zv06" dmcf-ptype="general">특히 챗 지피티(ChatGPT) 등 생성형 AI 서비스가 일상적인 정보 검색과 업무, 학습에 활용되면서 AI가 인터넷 위에서 작동하는 핵심 서비스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p> <p contents-hash="d77fc0899c9abd770417ba46e03541e6b603192d0c74a408a1817c97b7586838" dmcf-pid="5aMgyP5T78" dmcf-ptype="general">생성형 AI 경험률의 경우 세종 53.2%, 대전 53.1%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며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aa5341f05d4a5df914ebaf1b56f8c599fa12cd1639ac61baa0ca7591d008a47f" dmcf-pid="1NRaWQ1yz4" dmcf-ptype="general">이는 중앙행정기관이 밀집한 세종과 연구개발 인프라가 집중된 대전의 산업·직무 특성이 AI 활용 수요를 끌어올린 결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142ab0fdb92acdd46924e06efbbdddfb6eeb9630a6b462b92f1eea95171d6e44" dmcf-pid="tjeNYxtWzf" dmcf-ptype="general"><strong>디지털 격차의 성격 변화도 확인됐다.</strong></p> <p contents-hash="0cad5a11ab7d9a0b9779f920c181030a0986b2f51f5c69b0fd0890d6056efaa1" dmcf-pid="FAdjGMFY0V" dmcf-ptype="general">과거 인터넷 접속 여부가 핵심이었다면 이제는 AI를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지가 새로운 격차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7fec64a092c63825647f42c8768bd9437b60bb16a0deb2749bf5fa0ede84cfa7" dmcf-pid="3cJAHR3GF2" dmcf-ptype="general">실제 고령층에서는 '이용 방법을 몰라서' AI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응답이 대다수를 차지했으며 청년층의 경우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 세대별 격차 양상도 달라지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b2e669180e83373c5e92f1f677d2eb2fc9dc0d6346d63dbe5010960d3df33842" dmcf-pid="0kicXe0H79" dmcf-ptype="general">정부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AI 활용 역량 강화와 신뢰 기반 조성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9f2e6db324d93540b395fb47940bb5dd265748aa8ab81eeb8bff184c64264c99" dmcf-pid="pEnkZdpXuK" dmcf-ptype="general">특히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교육 확대와 개인정보 보호, 안전한 AI 이용 환경 구축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p> <p contents-hash="941b06e055accb13b79333ce70daa918a8ce4542232077611d93cf3a1ea252d1" dmcf-pid="UDLE5JUZpb" dmcf-ptype="general">전문가들은 "인터넷 보급이 완성 단계에 들어서면서 이제는 AI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하느냐가 개인과 지역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가 됐다"며 "충청권이 높은 AI 수용성을 바탕으로 향후 공공·연구 분야 AI 활용 거점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7291ded2c0332288c07e58f22062c09c62c0d6b3a1d67e30225a05f3335c446" dmcf-pid="uwoD1iu50B" dmcf-ptype="general">조정민 기자 jeongmin@cctoda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충청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의 라스트마일을 잡아라”…베스핀글로벌, 구축 넘어 운영까지 AI 전주기 지원 04-01 다음 “일 다 해주는 수준”…젠슨 황 “넥스트 챗GPT” 꼽은 이것 [팩플]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