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없던 김사랑, 전원주택 인테리어 부실공사 피해 심각 "계속 시달려" 작성일 04-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xwtn71l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eac07eb94712a28df48985f7a645c70b185aeb7e300345f91e82fe5e3ec6e9" dmcf-pid="63LlzcV7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Chosun/20260401060125837ntav.jpg" data-org-width="700" dmcf-mid="VmRm3oqF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Chosun/20260401060125837nta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c4ca6c30863ec57993a876a0e18aeacdcf897eb1cfa5b63665ccb41ff8d231" dmcf-pid="P0oSqkfzW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김사랑이 전원주택에서 지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cc351f6ee34f0ab8c64cf58714cabd50b26a5d5758b5df16e519b091ae8e7d09" dmcf-pid="QpgvBE4qSE" dmcf-ptype="general">김사랑은 31일 유튜브 채널을 개설, 집을 소개하는 첫 영상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efc99817b1ec575f7778a1494b65d4e6b7194652a9450e8bfe2e2b850bf4f67c" dmcf-pid="xUaTbD8BWk" dmcf-ptype="general">일본에서 만난 반려견 아이와 지내고 있는 김사랑은 전원주택에서 살고 있었다. 김사랑은 "원래 인테리어를 신경 쓰는 스타일인데 인테리어하면서 지쳐서 크게 신경 안 쓰고 그냥 대충 살고 있다"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0f5bc5cd0301b13ece0ceff73ccdebef0b2c3947ba0d400d993ca22c05a57c07" dmcf-pid="yA3Qrqlwvc"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왜 지쳤냐"고 묻자 김사랑은 "어디서부터 얘기해야 하지"라며 막막해했다. 김사랑은 "너무 시달려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그래서 여기 마무리를 못한 부분이 있다. 비도 새서 부패가 됐다"며 집안 곳곳 부실공사 흔적들을 공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2211c2e8609dc3cf89653e8fb4a989076751b9eee7a85cb15dd54c2f1b0ab8" dmcf-pid="Wc0xmBSrl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Chosun/20260401060126095aney.jpg" data-org-width="956" dmcf-mid="fZr1PlJ6C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Chosun/20260401060126095ane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3964636f37ecd6f8fc3e11d393e029b02390a69731e7b67b699cae1c146dc4" dmcf-pid="YkpMsbvmSj" dmcf-ptype="general"> 특히 누수 문제가 심각한 듯 보였다. 김사랑은 "다른 데서 업체를 불러서 보수 공사를 했더니 다른 곳에서 물이 새더라. 밑에다가 배변 패드도 깔아놨다. 물을 제일 잘 흡수하더라"라며 "벽 부분도 마무리를 안 하셔서 제가 종이를 잘라 붙였다. 겨울 되니까 바람이 새더라"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8c498dd3188eb5ff88755d3a97310c1a34c03e8e6b6f93ff2b0932682a53d98" dmcf-pid="GEUROKTsTN"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있는 그대로 사는 느낌이다"라고 놀랐고 김사랑은 "그렇게 저를 만들어줬다. 원래는 인테리어를 엄청 신경 쓰는 사람이었는데 계속 시달리니까 '사는데 지장 없는데 괜찮다'하면서 더 무던해졌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20890cfdeb5cc5de7db44f55365ebf19c63a825ba13557ceb4fbb84c6de1afc9" dmcf-pid="HMvznXAiha" dmcf-ptype="general">거실을 소개한 후 드레스룸으로 간 김사랑은 "다행히 여기는 비가 안 샌다. 대신에 저기 안에서 불을 켜면 여기 불이 켜진다. 엉망으로 하는 것"이라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30ae18fe71068a84ceb7465b124da79877169f67aa5f505d325c8d7cacd80f52" dmcf-pid="XRTqLZcnTg" dmcf-ptype="general">드레스룸에는 명품백들이 한가득 진열돼 있었다. 김사랑은 "예전에 샀던 거다. 여자들의 로망이지 않냐"며 투명한 진열장에 놓여진 명품백들을 자랑했다. 제작진은 "더스트백에 보관하지 않냐"고 물었고 김사랑은 "다 보여야 한다. 더스트백에 넣어서 안 보이면 사고 싶어질 수 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ZeyBo5kLTo"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콩배우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 사망…23년 흘러도 '만우절' 같은 비보 [Oh!쎈 이슈] 04-01 다음 김현중 “SS501 완전체 기다려달라…과거 지울 수 없지만 미래 중요” [IS인터뷰]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