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배우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 사망…23년 흘러도 '만우절' 같은 비보 [Oh!쎈 이슈] 작성일 04-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qjGMFYL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8351676bfa79922c8ccab8228f18fc9ad006a7f5ea65b7458366ca7747e262" dmcf-pid="UqBAHR3G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poctan/20260401060101240xhxm.jpg" data-org-width="530" dmcf-mid="0XGPwzhDM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poctan/20260401060101240xh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스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a5d8f796fff9cd65b6a16b2a33ee54e79694bb1728294d1645f2767f4571e5" dmcf-pid="uBbcXe0HiX"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아시아의 별’ 장국영이 세상을 떠난 지 2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p> <p contents-hash="016ae30884537bfe73ed4cc32e112efc24104d453d7287c19a3243192e849a29" dmcf-pid="7bKkZdpXeH" dmcf-ptype="general">2026년 4월 1일은 故 장국영의 사망 23주기다. 고인은 지난 2003년 4월 1일 자신이 머물던 홍콩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24층에서 몸을 던져 사망했다. 향년 46세.</p> <p contents-hash="eabe05fd9ed95d7ec4e173d6f2ac1db790ba97307c1e778f3c950fddf8079f63" dmcf-pid="zK9E5JUZRG" dmcf-ptype="general">장국영이 세상을 떠난 날은 만우절로, 장국영의 비보에 전 세계 많은 팬들이 자신의 눈과 귀를 의심했다. 그만큼 장국영이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으로, 장국영의 사망이 사실로 확인되자 많은 이들이 슬퍼하는가 하면 그를 따라 세상을 등질 정도였다.</p> <p contents-hash="2de82b5597e89764e51e33ea60aa94109199d44d5daae26fe1d16f29e08854cd" dmcf-pid="q92D1iu5iY" dmcf-ptype="general">장국영의 사망 직후 사인을 두고 많은 추측이 오가기도 했다. 장국영이 생전 심한 고소공포증을 가지고 있던 점부터 사망 전 스케줄을 무리 없이 소화했고 사망하기 불과 10분 전까지 지인과 통화를 하며 “5분 뒤에 보자”고 이야기를 나눴던 점이 음모론의 시작이었다.</p> <p contents-hash="54f7bb8c37cde3197ca4d6c7dec8c11361fc80088422d0ad9b1ce7305ad08849" dmcf-pid="B2Vwtn71iW" dmcf-ptype="general">타살 의혹이 제기될 정도로 많은 이들이 장국영의 사망을 믿지 못한 가운데 유족 측은 장국영이 평소 우울증을 앓아왔다고 밝혔고, 경찰도 고인이 자살한 것으로 결론 지었다.</p> <p contents-hash="1877cf030dc64d52ffce57454386ffd88883aff43c791c8ebd9fa668ced48a89" dmcf-pid="bVfrFLztJy" dmcf-ptype="general">1977년 앨범 ‘I Like Dreamin’’를 발매하고 가수로 먼저 데뷔한 장국영은 영화 ‘영웅본색’, ‘천녀유혼’, ‘동사서독’, ‘아비정전’, ‘종횡사해’, ‘패왕별희’, ‘금지옥엽’, ‘해피투게더’, ‘이도공간’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해 히트를 시키며 홍콩 영화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62a6d4bebd90c05575e1ce87532a92a48ceb6cac2e4ae4538d64e05aa09d2154" dmcf-pid="Kf4m3oqFMT" dmcf-ptype="general">1980~90년대 홍콩 영화가 한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을 당시 주윤발 등과 함께 많은 한국 팬들의 사랑을 받은 만큼 장국영의 기일에는 그가 출연한 작품들이 재개봉하곤 한다. 32주기가 되는 이날에는 ‘연지구 디 오리지널 4K’와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이 관객을 찾는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일의 경기(2일) 04-01 다음 근황 없던 김사랑, 전원주택 인테리어 부실공사 피해 심각 "계속 시달려"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