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유+레몬즙 오히려 살이 찔 수도” 홍윤화 충격 (동상이몽2)[결정적장면] 작성일 04-0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GofOMV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d303049232ed36a515fa799c07864aa2f95817197aa55ed6659dc01533e479" dmcf-pid="HJHg4IRf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062609938odkd.jpg" data-org-width="600" dmcf-mid="yP0DeWgR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062609938od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59171657dcd1841abde7a9d266203389d24f5ead08d55f93ce7d7cf4e6cb47" dmcf-pid="XiXa8Ce4d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062610147poyj.jpg" data-org-width="600" dmcf-mid="YAjBHR3G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wsen/20260401062610147po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ZnZN6hd8RO"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515acc8a69429d8077fef6967c4b893b519200e2af20309c2714be344efb6e17" dmcf-pid="5L5jPlJ6Js" dmcf-ptype="general">홍윤화가 다이어트를 위한 건강 상식을 점검받다가 충격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128f3864d9a14e905b895f9f008b99507ebf87bd1f5957279ec82f2b36e945dc" dmcf-pid="1o1AQSiPdm" dmcf-ptype="general">3월 3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개그맨 홍윤화 김민기 부부가 병원을 찾아 비만 전문가 오상우 교수를 만났다. </p> <p contents-hash="f1a81dea91ffd380c9c71ca13f593a27b6c99e4c967bbd2e8c6929af46df9f38" dmcf-pid="tgtcxvnQJr" dmcf-ptype="general">홍윤화는 9개월 동안 40kg 감량 후에 오한, 이명 등 건강이상 증세를 보였고 오상우 교수는 일시적인 영양 불균형 상태로 몸이 적응하는 중이라고 봤다. 이어 하루 세끼를 먹는 게 건강에 좋다며 “뭐라도 먹어서 뇌에 음식 들어왔다고 신호를 주라는 거다. 세끼를 먹고 공복 상태를 많이 만들지 마라. 오전 중에 빵 한 조각만 먹어도 된다. 신호만 주면 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63f0948f6636ff1f3d4e6009092520365edf9a6ec42d0971d5555e2f3ea4559" dmcf-pid="FaFkMTLxJw" dmcf-ptype="general">이어 오상우 교수는 “탄수화물을 극단적으로 제한하면 안 좋다. 뇌가 항상 쓰는 에너지가 있는데 그게 탄수화물이다. 탄수화물, 포도당을 안 주면 스트레스 받는다. 근육을 분해해서 만든다. 세끼를 먹으면서 탄수화물을 먹는 게 몸무게를 유지하고 뇌에 괜찮다는 신호를 주는 거”라며 쌀, 떡, 빵은 혈당이 빨리 올라가고 인슐린이 분비돼 지방 분해가 안 되니 “잡곡밥, 통밀빵 등 좋은 탄수화물로 바꿔서 적절히 드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81ba016d51ebb368d4a497c6e3d9c6bca9085c94f2c5608b77d6a0af1db2d26d" dmcf-pid="3kumiHjJJD" dmcf-ptype="general">홍윤화가 당근을 갈아서 수프를 만들어 먹은 것도 오상우 교수는 “믹서기만 안 썼으면 완벽하다. 씹혀야 한다”고 첨언했고, 아침에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먹는 습관에 대해서는 “기름은 기름이다. 올리브유가 좋긴 한데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 조심해야 한다”며 샐러드 드레싱으로 쓰면 박수칠 수 있는데 기름만 먹는 건 안 좋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4c303b6019dbc6310905dc098a14a51a2bc5c25dca3b84a1ca5a8ee4bed5d0e4" dmcf-pid="0E7snXAiRE" dmcf-ptype="general">물을 많이 마시면 소변을 많이 보고 몸의 대사가 돌아서 살이 빠진다는 말도 거짓. 김민기가 “매일 물 2리터는 마시려고 하는데”라며 놀라자 오상우 교수는 “2리터는 잘못된 지식이다. 미국 정부에서 하루에 필요한 물의 양이 2리터라고 가이드라인을 썼다. 음식으로 대부분 먹는다. 오히려 너무 많이 마시면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 밥 먹을 때 물 먹으면 안 된다는 것도 잘못된 지식”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4934e732439d71921ce53a6de5427e328bd6b0e47a44859d106210a4cb5008c" dmcf-pid="pDzOLZcnRk" dmcf-ptype="general">오상우 교수는 “사실 다이어트에서 제일 중요한 건 체지방이 아니라 뇌다. 나의 마음이나 생존 본능을 어떻게 조절해주는지가 중요하다. 우리 뇌가 제일 중요한 건 스트레스 호르몬을 안 만드는 게 최고다. 살 안 빠진다고 하루 몇 번 체중계에 올라가면 스트레스 받는다. 일주일에 한번만 올라가면 살이 빠진다. 올라갈 때마다 스트레스 받던 게 없어지니까”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edf54587b8cb29aaf473f6c718b308dd086af04c698778a02a78f9e782b32de2" dmcf-pid="UwqIo5kLec" dmcf-ptype="general">홍윤화가 “부부싸움도 다이어트에 안 좋겠다”고 하자 오상우 교수는 김민기에게 “그럼요. 많이 도와주셔야 한다”고 말했다. 또 “수많은 환자를 봤는데 다들 하루 세끼 먹으니까 살 빠져서 신기하다고 그런다”며 삼시세끼를 거듭 강조했다. 이후 홍윤화는 잘먹고 운동을 하면서 15kg을 더 감량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p> <p contents-hash="073d09f9e40d3dd3126da43f4ee9e4a3cb51fdccdfcbffcaa4d3a775267a5443" dmcf-pid="urBCg1EoMA"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7mbhatDgi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법 동영상 앱 설치했다가 날벼락...‘휴대폰 정지’ 주의보 04-01 다음 [매거진] 대체 내 무릎은 왜 아픈 것일까요?(2) 무릎 스포츠 손상의 진단과 접근 방법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