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은 불패”…다주택 발언 논란 개그맨, KBS ‘열린토론’ 진행 맡는다 작성일 04-0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df5ZdpX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2844ee7740b19a4ff69f4cf04226fc301b1d982c50c280d833c32bf0599d89" dmcf-pid="1J415JUZ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황현희.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061946437xqag.png" data-org-width="548" dmcf-mid="ZhkP6hd8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061946437xqa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황현희.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e6773f3e8feb14b45f6e161bf7a185dda1f897c54fb1670989800f3f568c03" dmcf-pid="ti8t1iu55I"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최근 “부동산은 불패”라며 다주택자를 옹호한다는 비판을 받은 개그맨 황현희가 KBS 대표 시사프로그램 ‘열린토론’의 새 진행자로 발탁됐다.</p> <p contents-hash="278a60a5930599477d20ff31da63f465975d2a3ab87756630790d4dd798a5e9d" dmcf-pid="Fn6Ftn71GO" dmcf-ptype="general">KBS는 “KBS 1라디오 ‘KBS 열린토론’이 진행자 교체를 포함한 개편에 나선다”며 황현희를 새 MC로 낙점했다고 지난 달 1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일 저녁 7시20분 방송되는 장수 토론 프로그램으로, 정치·경제·사회 등 다양한 현안을 다뤄왔다.</p> <p contents-hash="6e20804e2262d6ba659ff671236e01109377ea6e49413d9068016d6e15e3ea1c" dmcf-pid="3PBWyP5TXs" dmcf-ptype="general">이번 발탁은 다소 파격적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aa82f400819ebc538f0b0aca7c61472016b764411607287cd148964c0c317608" dmcf-pid="0QbYWQ1yGm" dmcf-ptype="general">황현희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시사 예능과 강연 등을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투자와 경제 관련 발언으로도 주목받으며 ‘시사형 방송인’으로 입지를 다져왔다.</p> <p contents-hash="12d303b36681a9bdf9c44d176405b2a9475b79861f5eccabc10e25c2986c0f24" dmcf-pid="pxKGYxtW5r" dmcf-ptype="general">KBS 측은 “이번 개편의 핵심은 ‘진짜 열린 토론’”이라며 “권위적인 기존 토론 이미지를 벗고, 진중하면서도 유연한 진행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09f659a817818486863d4b15241cc5a5e2f83032694858bf7f7ad7546392a12" dmcf-pid="UM9HGMFYZw" dmcf-ptype="general">아울러 정치 중심에서 벗어나 경제·사회·문화 전반으로 주제를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d3eef990b4a7b954fc326ae8913ca8cbaf56945dc3ee1d6397b7831434d626a8" dmcf-pid="uR2XHR3G1D" dmcf-ptype="general">한편, 황현희는 최근 PD수첩 출연 이후 다주택자 관련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58b934ce81b3ecae1aec9a940b80a788e191490ce46b4f345281fe852b975d42" dmcf-pid="7eVZXe0HXE" dmcf-ptype="general">황현희는 당시 “부동산은 불패라는 심리가 있다”며 다주택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다주택자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왔다.</p> <p contents-hash="df0c4c0151053ba9b332bce86955efc2753e7de2c5b5d9fabc1e10b160bf5fdb" dmcf-pid="zdf5ZdpX5k"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황현희는 SNS에 “특정인을 옹호하거나 비판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며 “정책과 시장 사이에서 나타나는 현실을 이야기하려 했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제 판단이 부족했던 부분이 있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74d3469037a9dea5567c555a5e5457b20ca435d1a52efc9420753bf31ef7fc76" dmcf-pid="qJ415JUZ1c" dmcf-ptype="general">황현희는 또 과거 방송에서 “활동으로 번 돈보다 투자로 더 벌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242fe9923544891dfd90cd2dee752c8280cd9d6d93b9d6873bfab037af296a87" dmcf-pid="Bi8t1iu5ZA" dmcf-ptype="general">환현희는 서울 용산·성동·영등포 등에 주택을 보유한 임대사업자로 알려져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딩’ 대신 ‘다음’을 택한 K-드라마 ‘시즌제’가 점령한 안방극장 04-01 다음 염정아 ‘오랜만에 봐도 여전한 미모, 극장 환하게 밝힌 화이트룩’ [틀린그림찾기]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