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동작구민의 날 국민가수 김정연의 ‘고향버스 출발’…클래스 다른 애향심 작성일 04-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QN1YcV7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6be5cb303aa60f76f9e6060bce9528daf4a806bcc1c25f9f9cc92dd29a18c5" dmcf-pid="Bek0Zw6b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khan/20260401064727104dlae.jpg" data-org-width="1200" dmcf-mid="zYOBphd8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khan/20260401064727104dla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f1a73c776a9d62ca9884a9a82c79beaecc7bd1732039153d1d039d0f6cee70" dmcf-pid="bdEp5rPKhc" dmcf-ptype="general">4월 1일, 동작구청 4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46주년 동작구민의 날 기념식’에 동작구민이자 ‘어르신들의 BTS’로 불리는 가수 김정연이 전격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동작구가 낳은 최고의 스타와 38만 동작구민을 대표하는 400여 명의 구민이 하나 되는 ‘대통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b123d441e37db77a6a636c4d6bf43aa4758da89698dfe7a36e4f724682cb22a" dmcf-pid="KJDU1mQ9yA" dmcf-ptype="general"><strong>“오직 동작구만을 위해”… 메가 히트곡 ‘고향버스’ → ‘동작버스’ 파격 변신</strong></p> <p contents-hash="210ec84b62c927fec5a1524bbb975604a6e42e7692837bddf8aa6ad713ba7efe" dmcf-pid="9iwutsx2Sj" dmcf-ptype="general">이번 무대의 핵심 관전 포인트는 김정연의 시그니처 곡 ‘고향버스’의 변신이다. 김정연은 이번 기념식을 위해 자신의 메가 히트곡을 동작구의 지명과 정서를 듬뿍 담은 동작버스’로 직접 개사해 선보일 예정이다. “동작구 구석구석을 누비겠다”는 진심을 담은 노랫말과 특유의 재치 넘치는 퍼포먼스가 예고되면서, 벌써부터 지역 커뮤니티의 반응이 뜨겁다. TV 프로그램 < kbs 6시 내고향>에서 보여준 탁월한 소통 능력이 내 집 앞마당인 동작구에서 어떻게 발휘될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963fb23d195305ff82f705713db3770af48247542527ecf9b852335bb9cdf87a" dmcf-pid="2nr7FOMVCN" dmcf-ptype="general"><strong>‘연예인’ 아닌 ‘이웃사촌’ 김정연… “내 동네라 더 설렌다”</strong></p> <p contents-hash="60c837c76d7e3d9fb96844439c7bc76eb453074a119dba139135f10066037460" dmcf-pid="VLmz3IRfCa" dmcf-ptype="general">가수 김정연의 이번 출연이 더욱 뜻깊은 이유는 그녀가 실제 동작구에 거주하는 ‘찐 구민’이기 때문이다. 평소에도 바쁜 스케줄을 쪼개 늦둥이 아들 학부모와 활발한 교류를 하며 ‘자랑스러운 동작구민’의 면모를 보여왔던 그녀는, 이번 개청 46주년 무대를 위해 남다른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aabd4524ccdef8f43cb51e6721c856d4b369f975404a9fc67b6fe9f48a91a8d5" dmcf-pid="fosq0Ce4Sg" dmcf-ptype="general">동작구민들은 “가수 김정연 씨와 같은 재능 있는 구민이 함께한다는 것만으로도 이번 기념식의 의미가 크다” “그녀의 노래처럼 구민 모두가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843298b7471a63cedf67a591e7e0479d635b3084e8a91d8a653fba2054c474f1" dmcf-pid="4gOBphd8vo" dmcf-ptype="general"><strong>고향 버스‘에서 ’희망 버스‘로… 멈추지 않는 소통 엔진</strong></p> <p contents-hash="5d6b45acd91abc4e17c86d0efffb94c9bed089042771b438e32131beebf0b6d9" dmcf-pid="8sHxf5kLlL" dmcf-ptype="general">전국을 돌며 어르신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웃음을 선사했던 가수 김정연의 핸들은 이제 지역 사회를 향하고 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보다 이웃의 따뜻한 손 잡음이 더 소중하다는 그녀의 철학이 이번 ‘동작 버스’ 타고 달려온 ‘제46주년 동작구민의 날 기념식’ 무대에 고스란히 녹아들 예정이다. 4월 1일, 동작구청 대강당을 아이돌 콘서트장 못지않은 열기로 가득 채울 가수 김정연. 노래 한 소절로 수백 명의 마음을 묶어낼 그녀의 ‘마법 같은 소통’이 과연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4c5527384549d1654a25d90e9f9a5b26749487998230572f5f6eefd00b121643" dmcf-pid="6OXM41Eohn" dmcf-ptype="general">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현, 설레는 사람 있냐 질문에 침묵…재혼 언급에도 회피 04-01 다음 “이렇게 줄었다니”…풍자, 28kg 감량 후 달라진 몸 상태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