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신작 6종 출격 예고…다변화한 대형·차세대 IP로 글로벌 확장” 작성일 04-01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tOj4HlXW"> <p contents-hash="2b8a3ac1ba08884e2aad12c1b6bcc448ee96d33b9fd2c123ceb59389745b03af" dmcf-pid="b5FIA8XSHy" dmcf-ptype="general"><strong>CMB서 대형·차세대 IP 신작 출시 예고<br>‘이용자 커뮤니티’ 핵심으로 프랜차이즈 확장<br>포트폴리오 재검토·비용 효율 전사 체질 개선<br>30년 축적한 맥락 기반 AI 전략 ‘모노레이크’</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f5e6ceb41932741bd0c1a6337f0754796e0f39ec849663b7c5a542149b131a" dmcf-pid="K13Cc6Zv1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정헌(왼쪽부터) 넥슨 일본법인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 우에무라 시로 넥슨 최고재무책임자(CFO)가 31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시부야구 스트림홀에서 열린 ‘자본시장브리핑(CMB) 2026’에서 참석해 질의를 받고 있는 모습 [넥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070906936ofgb.jpg" data-org-width="1280" dmcf-mid="UcwR2XAi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070906936of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정헌(왼쪽부터) 넥슨 일본법인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 우에무라 시로 넥슨 최고재무책임자(CFO)가 31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시부야구 스트림홀에서 열린 ‘자본시장브리핑(CMB) 2026’에서 참석해 질의를 받고 있는 모습 [넥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61dda10416c75e2d55c2c6356a1ba4841d083abfd85dc23f9254d8b486f841" dmcf-pid="9cDM9HjJHv"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도쿄)=차민주 기자] “올해, 그리고 그 이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신작 6종은 중장기적인 수익을 창출할 잠재력이 있다고 자부합니다.”</p> <p contents-hash="c490cc81defe92dd8d74bace393d376acc162a971cb40ef882505c71440c1839" dmcf-pid="2kwR2XAitS" dmcf-ptype="general">31일(현지시간) 이정헌 넥슨 일본법인 대표는 일본 도쿄 시부야구 스트림홀에서 열린 ‘자본시장브리핑(CMB) 2026’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이용자가 커뮤니티를 지속하고 넓힐 수 있도록, ‘이 콘텐츠가 누군가에게 평생 이어지는 열정이 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게임을 내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601134a18db99e4f5611aabe4abd9f4cc3aeebe306e9c074274898a2be2c633" dmcf-pid="VEreVZcnHl" dmcf-ptype="general">이날 넥슨이 발표한 신작 6종은 구체적으로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키우기 ▷던파 클래식 ▷던파: 아라드 ▷프로젝트 오버킬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이하 빈딕투스) ▷낙원: LAST PARADISE(이하 낙원)다.</p> <p contents-hash="3a4a1b1c8d68e1597be0cdf088131ee435f323e9ae89f2b0c4d3f6e21f84ec65" dmcf-pid="fDmdf5kLth" dmcf-ptype="general"><strong>▶대형·차세대 IP 신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세=</strong>이 대표는 신작 발표와 함께 넥슨 대표 지식재산권(IP)으로 꼽히는 ‘던파’ 프랜차이즈의 재도약을 선언했다. 플랫폼부터 장르까지 다변화해 이용자층을 늘리고, 한국과 중국을 넘어선 글로벌 확장을 꾀하겠단 방침이다.</p> <p contents-hash="5d1324dd20c25145fa3a3f45bbd56c9ee96456c060a33be77e6f058ada8bd05e" dmcf-pid="4wsJ41Eo5C" dmcf-ptype="general">그는 “메이플 키우기처럼 캐주얼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던파 키우기를 올해 출시 목표로 개발 중이며, 던파의 황금기를 현대적으로 해석한 던파 클래식을 2027년 출시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중장기 전략도 추진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86bd357007cce7ff83ac547ad0dd57b2b9aa025af66d0b574adddce5315fb7f" dmcf-pid="8rOi8tDg1I" dmcf-ptype="general">이어 “던파: 아라드는 새 시장과 플랫폼 확장을 위한 핵심 프로젝트로 PC, 콘솔, 모바일로 개발 중”이라며 “프로젝트 오버킬은 PC, 콘솔 기반의 온라인 액션 역할수행게임(RPG)으로 던파 콘텐츠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0e1a79a8af5e74e984f45b1ea35936f8dc47d82381ed6968e6f2f3ab590e7a" dmcf-pid="6mIn6Fwa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정헌 넥슨 일본법인 대표가 31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시부야구 스트림홀에서 열린 ‘자본시장브리핑(CMB) 2026’에서 참석해 발언하는 모습 [넥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070907224yvnt.jpg" data-org-width="1280" dmcf-mid="u5qWsdpX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070907224yv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정헌 넥슨 일본법인 대표가 31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시부야구 스트림홀에서 열린 ‘자본시장브리핑(CMB) 2026’에서 참석해 발언하는 모습 [넥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ec0f43dcfcf8c849066f20e9d62dfa0fcc7f9742b717cee894d0bd181bb020" dmcf-pid="PsCLP3rNHs" dmcf-ptype="general">기존 프랜차이즈를 넘어설 차세대 IP 신작도 선보인다. 이 대표는 “2027년 출시 목표인 낙원은 별도 마케팅 없이 진행한 클로즈 알파 테스트에서 동시 접속자 3만7000명 이상 기록했다”며 “PC 액션 경험을 제공하는 빈딕투스도 준비 중”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45030965d29c39cc2512828b3faddb1cf098bf3b5454c5db14b2ca8b8612402" dmcf-pid="QOhoQ0mjZm" dmcf-ptype="general">이어 넥슨은 ‘이용자 커뮤니티’를 핵심 가치로 두고 프랜차이즈를 운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새로 선임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은 행사에 참석해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던파, FC와 같은 게임으로 수십 년에 걸쳐 이용자와 관계를 형성했는데, 이는 다른 회사와 차별되는 지점”이라며 “커뮤니티를 의도적으로 확장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이 있어, 공간과 시간에 제약 없이 넥슨의 프랜차이즈를 경험할 수 있도록 확장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a190366c5a15afcfcd30abe8bb076fd52a71184e9574baa8cf6cf03071b361f" dmcf-pid="xIlgxpsAZr" dmcf-ptype="general"><strong>▶포트폴리오 전면 재검토…전사 체질 개선 예고=</strong>넥슨은‘선택과 집중’을 바탕으로게임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겠단 의지도 내비쳤다. 쇠더룬드 회장은 “넥슨은 포트폴리오가 너무 광범위한 것이 문제로, 사업적 타당성이 검증될 만큼의 비즈니스 케이스가 없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93ac1c71e6b666e1de938cb552f83be749dd5ac184c08bfe958d494ae56d723" dmcf-pid="yV8Fyj9U5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기존 라이브 게임과 신작 모두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검토해, 새롭게 수립한 수익 하한선을 충족 및 초과하는 프로젝트를 선별하겠다”라며 “그 결과 일부는 투자받고, 일부는 구조가 개편되고, 일부는 중단될 것”이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00b962607362fcaba7b16a8ffd5d582f324448215232d6a7f8d4030ee947d4" dmcf-pid="Wf63WA2u1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이 31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시부야구 스트림홀에서 열린 ‘자본시장브리핑(CMB) 2026’에서 참석해 발언하는 모습 [넥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070907502wwxl.jpg" data-org-width="1280" dmcf-mid="7XMuXD8B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070907502ww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이 31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시부야구 스트림홀에서 열린 ‘자본시장브리핑(CMB) 2026’에서 참석해 발언하는 모습 [넥슨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0967efda09bfe716d9da508f174683aaf97ffb7991d9dd62d3b1d5f2a76423" dmcf-pid="Y4P0YcV7GE" dmcf-ptype="general">아울러 쇠더룬드 회장은 지난 2024년 제시한 2027년 목표 매출인 ‘7조원’을 달성하기 어렵다고 시인했다. 이에 따라 전사적 체질을 개선해 비용 효율을 대폭 개선하겠단 방침이다.</p> <p contents-hash="af322933cd09c9949eb179c17f174bb0770a91dbae794962104227daad733f69" dmcf-pid="G8QpGkfzZk" dmcf-ptype="general">그는 “2024년에는 프랜차이즈 규모가 확대돼, 수익성으로 연결될 거란 확신이 있었으나 이는 현실화하지 못했다”며 “던파 모바일 실적은 구조적 부진이며, 신작 출시도 지연되고, 포트폴리오가 확장돼 비용이 매출보다 늘면서 지난해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했음에도 수익 압박이 있다”고 했다. 이어 “인력, 투자 등 모든 조직 구조를 ‘훌륭한 게임 만드는 데 기여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근거로 조정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424d082b46494f3a06b0cf6252574c80c35bcac50e5b7b7b64eb821384bc58a" dmcf-pid="HKV5SgB3Gc" dmcf-ptype="general">최근 발생한 ‘메이플 키우기’ 확률 오류 사건에 대해서도 해결 의지를 보였다. 그는 “이는 명백한 운영상의 관리 실패로, 새로운 최고위험책임자(CRO) 임명과 의무적 다중 보고 체계 도입 등 구조적 개혁을 단행해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를 시행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f105c80d900e723a73df3299b338b1cabd2659ca967d9947efd05966fedc996" dmcf-pid="X9f1vab0YA" dmcf-ptype="general">인수합병(M&A)에 대해서도 신중하게 접근하겠다고 언급했다. 그는 “넥슨은 대규모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지만, M&A가 잘못되는 사례가 많다”며 “게임의 확장성, 커뮤니티로의 연결성, 영업이익률 충족 등의 기준 아래 선별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30ef1bbb270baca3a807b9aed188bfefc594028c47b9fc16c53cda5e283cfa" dmcf-pid="Z24tTNKp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정헌 넥슨 일본법인 대표가 31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시부야구 스트림홀에서 열린 ‘자본시장브리핑(CMB) 2026’에서 참석해 발언하는 모습 [차민주 기자/cham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070907773esmm.png" data-org-width="1280" dmcf-mid="zO8Fyj9U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070907773esm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정헌 넥슨 일본법인 대표가 31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시부야구 스트림홀에서 열린 ‘자본시장브리핑(CMB) 2026’에서 참석해 발언하는 모습 [차민주 기자/cham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db386757c057c07e90664c59662209b2114336eb3f7e0df5e58738b20264a5" dmcf-pid="5V8Fyj9UtN" dmcf-ptype="general"><strong>▶AI 전략 ‘모노레이크’ 소개</strong>…<strong>30년 축적한 맥락이 무기=</strong>넥슨은 AI에 대한 자사 전략인 ‘모노레이크’도 소개했다. 모노레이크는 넥슨이 30년간 축적한 방대한 데이터와 인사이트에 모든 개발자와 운영팀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다.</p> <p contents-hash="9e28856265245e1cc773489b4996cf032b029d71565eed8094ec1091915fa92b" dmcf-pid="1f63WA2uZa" dmcf-ptype="general">쇠더룬드 회장은 “AI 시대 승자는 그 본질을 이해한 기업으로, 그간 쌓아온 지식과 경험을 제대로 사용하는 것이 넥슨의 차별화 지점”이라며 “장수한 게임에서 축적된 수십억건의 깊이 있는 인사이트, 즉 ‘맥락’에 기반한 AI를 활용해 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898a9160cb2538ec0fe1f925f37c7975098f3aa2a09c547d03f38c8a7c14a13" dmcf-pid="t4P0YcV7Zg" dmcf-ptype="general">그는 엠바크 스튜디오에서 흥행한 ‘아크레이더스’를 언급하며 개인마다 AI에 기반한 ‘스마트 워크로드’를 구축하겠단 의지를 분명히 했다. 그는 “아크레이더스는 저비용으로 AAA급 게임을 만들 수 있단 걸 증명한 사례로, AI의 핵심은 스마트한 과정을 제공하고 더 나은 도구 쓰도록 장려하는 것”이라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8cb48eb9f0b0613c9da4a2a7d0e83b2765137977dfd3698526873b6ba968c6" dmcf-pid="F8QpGkfz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정헌(왼쪽부터) 넥슨 일본법인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 우에무라 시로 넥슨 최고재무책임자(CFO)가 31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시부야구 스트림홀에서 열린 ‘자본시장브리핑(CMB) 2026’에서 참석해 질의를 받고 있는 모습 [차민주 기자/cham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070908112wsdn.png" data-org-width="1280" dmcf-mid="qqMuXD8B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ned/20260401070908112wsd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정헌(왼쪽부터) 넥슨 일본법인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 우에무라 시로 넥슨 최고재무책임자(CFO)가 31일(현지시간) 일본 도쿄 시부야구 스트림홀에서 열린 ‘자본시장브리핑(CMB) 2026’에서 참석해 질의를 받고 있는 모습 [차민주 기자/chami@]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0101fc6c89eeb01f3d105040adb5e4479c30c5887eefe9285b87ab7e3050ca" dmcf-pid="36xUHE4qtL" dmcf-ptype="general">이 대표는 AI를 활용해 게임의 개발부터 운영까지 혁신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넥슨은 AI를 도구를 넘어 모든 업무 기반으로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며 “AI를 통해 더 많은 시간을 코드가 아닌 혁신에 할애하게 됐지만, 실제 게임 창작물은 여전히 개발자의 영역”이라며 “AI로 창작 인력을 대체하는 게 아닌, 맥락을 기반으로 보다 창의적인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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