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AI 개발 도구 '클로드 코드' 소스 유출 작성일 04-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9CcSgB3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a0c1c0a481ceaa535156b2de858479770bd949fdaef1fbc3a7644e1561676e" dmcf-pid="VO47P3rN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etimesi/20260401071004483xivo.png" data-org-width="566" dmcf-mid="9YJ4LKTs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etimesi/20260401071004483xiv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3ce853a954f0af57a24de0d4304a1ff9d91b8c1d11966997d98d7bd0778e47" dmcf-pid="fI8zQ0mj5y"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 모델 '클로드'를 서비스하는 앤트로픽의 핵심 제품인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의 소스 코드가 직원 실수로 유출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f5c9fdaf9ab8178767d770e986da7bb41b2e635557ba1cfde30fe10d3b96fc1c" dmcf-pid="4C6qxpsAXT" dmcf-ptype="general">31일(현지시간) 미 보안 기업 퍼즐랜드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샤오판 쇼우 등에 따르면 클로드 코드의 소스 코드가 전 세계 개발자들이 이용하는 패키지 저장소 'NPM'을 통해 유출됐다.</p> <p contents-hash="d626ad59aff61891e3024da83577a35d69ca47e519775c9fc5a3994a51db6fa2" dmcf-pid="8hPBMUOcHv" dmcf-ptype="general">앤트로픽은 원래 이 저장소를 통해 클로드 코드를 배포하지만, 문제는 이번 배포 과정에서 암호화한 코드를 원래 형태로 복원할 수 있도록 해주는 '맵' 파일이 포함된 것이다. 이에 따라 개발자들은 이 맵 파일을 통해 클로드 코드의 원본 내용을 볼 수 있게 됐다.</p> <p contents-hash="4dd37ae4910c46e019e48bebeaf9d0712b7fab4b09c529d17000f15052662973" dmcf-pid="6lQbRuIkHS" dmcf-ptype="general">유출된 코드의 양은 51만2000줄 이상에 달하며 파일의 수만 해도 1900개나 된다. 이렇게 유출된 코드는 곧바로 깃허브 등 코드 공유 플랫폼에 여러 차례 재게시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298f79888c5922ee9ebc1b146af04bb4be9fb76c533116662836c1dc9182d48" dmcf-pid="PSxKe7CEXl" dmcf-ptype="general">다만 앤트로픽의 대형언어모델(LLM)인 클로드 오퍼스·소넷·하이쿠 등 핵심 AI 모델은 이번 유출에 포함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d108682249e5f3ee33f47961ffeeb4f49f116058e897d4e221d0e9d0aa814be" dmcf-pid="QvM9dzhDZh" dmcf-ptype="general">이번 유출 사고는 해킹 등이 아닌 내부 직원의 실수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10d9da233eb6364c756e8a53232df5c3d837a4cb5c06d2a5a123d319993f73fa" dmcf-pid="xTR2JqlwYC" dmcf-ptype="general">독일의 소프트웨어 개발자인 가브리엘 안하이아는 개발자 커뮤니티에 올린 글을 통해 “모든 엔지니어링 팀은 (프로그램을) 배포할 때 맵 파일이 제외됐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며 “엔지니어들이 더 나은 코드를 작성하도록 돕기 위해 설계된 도구가 빌드 설정 실수로 무너졌다는 사실이 아이러니하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5420edcc39b2589885d63a60c643b2633d3038f98263f6195d952aea2214f76e" dmcf-pid="ykBt9HjJ1I" dmcf-ptype="general">앤트로픽은 개인 고객 대상 인지도 향상에 치중해온 오픈AI나 제미나이와 달리 주로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사업을 해왔다. 이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이 클로드 코드 등 개발 도구다.</p> <p contents-hash="f93015a6d936f6041dec0a821a0043ff2bbd3d276f72da9372291e2870074cd4" dmcf-pid="WEbF2XAiYO" dmcf-ptype="general">이번 소스 코드 유출로 앤트로픽의 핵심 영업기밀과 노하우 등이 외부로 알려질 위기에 처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7b45746f9a61ff9216ceaebcebd9089f1d424add4ec8cc6a53df1affa56331df" dmcf-pid="YDK3VZcn1s" dmcf-ptype="general">앤트로픽의 핵심 자산 유출 사고는 최근 1주일 사이 두 번째로 일어났다.</p> <p contents-hash="eacf50b06ffa2848eec08a2a17a65068f9c5b292c3e6e223ef87e3a1a4888b4c" dmcf-pid="Gw90f5kL5m" dmcf-ptype="general">지난 25일에도 회사 콘텐츠 관리 시스템 설정 오류로 아직 공식 출시되지 않은 차세대 AI 모델 '클로드 미소스(Mythos)' 관련 제원 등이 일시적으로 노출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774bf02ecb6b8bf12a356809953d57e2b4d5371e0597eb433cc34b4a636ed967" dmcf-pid="Hr2p41EoXr" dmcf-ptype="general">정현정 기자 ia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바투 연준x수빈 "술 마시고 울면서 화해" ('살롱드립2') 04-01 다음 [문화연예 플러스] 데이식스 '원필' 솔로 활동 '청신호'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