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사과엔딩' 5일만에 또 SNS발언..'소신'인가 or '긁어부스럼'인가 [Oh!쎈 초점] 작성일 04-0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XYBWgR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c3d8d7590a1865e03d3ffb0dd780e4b582f330a5281d19cd36d00678d8efa2" dmcf-pid="YgZGbYaen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poctan/20260401072301477rcoe.png" data-org-width="650" dmcf-mid="xaLJsdpX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poctan/20260401072301477rco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79c74cf2241db020337442d345f633e7da2506daa646488ef6d08240472a10b" dmcf-pid="Ga5HKGNdn3"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그룹 신홤 멤버 김동완이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한지 약 5일만에 또 다시 SNS에 남긴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다만 멤버 신혜성에 대한 화제 시기와 맞물리면서, 여러가지 해석이 나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cfec8d05f81e775cb4c9b37388d0f3233ec62f3ab0c9b4c1e826b4b1d40200d3" dmcf-pid="HN1X9HjJJF" dmcf-ptype="general">앞서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서 멤버들이 또 한번 의리를 드러내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자리엔 이미 유부남인 에릭과 전진, 앤디가 나란히 아내와 함께 동반참석해 눈길을 끌기도. </p> <p contents-hash="a374f7ec7139c3a341d19f5897ed74d6efd7fbc1fdd5cfbad58927300e12f0ad" dmcf-pid="XjtZ2XAidt" dmcf-ptype="general">그 중, 김동완은 홀로 참석한 가운데 모습이 보이지 않은 멤버 신혜성에 대해서도 주목됐다. 오랜만에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인 중요한 자리였던 만큼, 유독 비어있는 그의 한 자리가 더 크게 느껴졌다는 분위기. </p> <p contents-hash="4b60c0735a83533946ff113a9568d1ba07de446a6dd97c2d0d74c96a6c898032" dmcf-pid="Zr7pQ0mjM1"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김동완은 지난 30일, SNS를 통해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붙이려 할까.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는 글을 남겼다. 물론 김동완이 특정인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시기상, 신혜성을 향한 과도한 관심이 쏠리면 이를 겨냥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진 것.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6c2eca905d98d755303bf43ec9871d136eac52ef4dfec11a2f1668a0208183" dmcf-pid="5mzUxpsA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poctan/20260401072301678xglc.png" data-org-width="530" dmcf-mid="yr7pQ0mjJ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poctan/20260401072301678xgl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1ae010d4de1678393a1fa9bd072a7ffbcd2c4dc90e094775726e46568ff9f4" dmcf-pid="1squMUOcMZ" dmcf-ptype="general">문제는 해당 발언이 김동완이 최근 여러 논란에 언급됐기에 더욱 눈길을 끌고있다. 단순한 의견을 표현한 소신발언이란 것을 넘어, 동시에 오히려 다시 논란을 환기시키는 '긁어부스럼'이 될 수 있단 지적이 나온 것. 무엇보다 김동완은 자신의 신중하지 못한 발언에 대해 사과한지 약 닷새만에 또 다시 반복된 모습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e2371dc18fc737ec11087dfa4aae985d9dce37dcd70135c0ff055bfa8c0a97b7" dmcf-pid="tOB7RuIkMX" dmcf-ptype="general">다만, 오랜기간 멤버를 옆에서 지켜봐온 입장에서 김동완이 직접 멤버의 선택과 시간을 존중해달란 메시지를 전할 수 있다는 반응도 나온다. </p> <p contents-hash="e5bf74f1d242659411fe4686a4d180eadfd1b08a95d99036252687816c21404e" dmcf-pid="FIbze7CEnH" dmcf-ptype="general">결국 관심과 존중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한 문제로 이어진 모양새다. 신혜성의 자숙이 길어지는 가운데 그의 공백을 둘러싼 시선 뿐만 아닌, 이를 대하는 주변 발언까지 또 다른 논쟁이 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3CKqdzhDJG"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8c193c0cbcddafa45b75b98c346746e04145be6259e583a257a6d446594243a1" dmcf-pid="0h9BJqlweY" dmcf-ptype="general">[사진]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혜성 불참…이민우, 말 많던 결혼식 이틀 만에 직접 입 열었다 04-01 다음 ‘왕의 비주얼’ 박지훈, 카메라 뚫는 아우라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