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계도 손절…‘성범죄 의혹’ 번역가 황석희, 에세이 온라인 판매 중단 작성일 04-0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6MDxtWO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eea8dcc0bf48cb71db7cb508d39b684817c73b77dbeeee27659c415f211e65" dmcf-pid="G0ADHE4q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번역가 황석희.사진=신시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ilgansports/20260401072237823ugvf.jpg" data-org-width="647" dmcf-mid="Wh6MDxtW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ilgansports/20260401072237823ug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번역가 황석희.사진=신시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1c61691405907e0230b1786087b90df30da88da2716342e00d3fc4a5aa17d46" dmcf-pid="HpcwXD8BEe" dmcf-ptype="general"> <br>번역가 황석희의 과거 성범죄 전과 논란이 불거진 후 그가 집필한 책도 판매가 중지됐다. </div> <p contents-hash="08c07ff343f365acad3dce977f0bd7ce5579262ffe6d5c93fbe9ef41ee4bb411" dmcf-pid="XUkrZw6brR" dmcf-ptype="general">1일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는 황석희의 에세이 ‘오역하는 말들’, ‘번역: 황석희’ 품절된 상태로 확인된다. 사이트에서 상품을 클릭하며 ‘출판사/제작사 유통이 중단되어 구할 수 없다’ 등의 안내가 나온다.</p> <p contents-hash="dad58a74d821b20a1bcf5f888cee55d8125ed7a6d3ba7d4287e0438bb3dee656" dmcf-pid="ZuEm5rPKDM" dmcf-ptype="general">최근 황석희의 과거 성범죄 이력이 보도된 후 내려진 초치로, 출판계 역시 ‘손절’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논란이 불거진 후 황석희가 출연했던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분의 VOD와 유튜브 클립도 삭제 조치되 바 있다.</p> <p contents-hash="2bd6cd6953b414dea63ae1c3f5bcf77eed090a2e620593206cdd5f9a782904de" dmcf-pid="57Ds1mQ9sx"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디스패치는 황석희가 세 차례 성범죄 이력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황석희는 2005년 강제추행치상 및 상해 혐의, 2014년 준유사강간 혐의로 각각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다.</p> <p contents-hash="4844c76a1bff66cda930072f2986c53967a1daf4981ecfc71712dba54a48f540" dmcf-pid="1zwOtsx2EQ" dmcf-ptype="general">이후 황석희는 이날 자신의 SNS에 “현재 관련 사안에 대해 변호사와 함께 사실관계를 검토 중”이라며 “보도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이나 확인되지 않은 내용, 법적 판단 범위를 벗어난 표현이 있을 경우 정정 및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다만 이 외의 별다른 입장은 밝히지 않은 상태다.</p> <p contents-hash="6bb5f1237811bee157ee41aed79c79630821b00695678577f8d15aef5ef7feb8" dmcf-pid="tqrIFOMVOP" dmcf-ptype="general">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1위 붙박이…1600만까지 27만 남았다 [Nbox] 04-01 다음 오픈AI, 1200억달러 투자 유치…실리콘밸리 역사상 최대 규모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