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가 황석희 리스크..'성범죄 의혹'에 손절 러시 [스타이슈] 작성일 04-0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출연했던 방송은 지우고..에세이 책은 판매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Lhw6Fwahy">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9olrP3rNT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e8c73bc172ef2b18b39d43cda4197d551ac8619583db93838db81c7dc96a09" dmcf-pid="2gSmQ0mj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번역가 황석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tarnews/20260401073200418wstf.jpg" data-org-width="564" dmcf-mid="BlcLzTLxW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tarnews/20260401073200418ws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번역가 황석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e45c024f21c890d397cdcf2d89be8e932d6ee800128ec21dbbd504e4c97a73" dmcf-pid="VavsxpsAhS" dmcf-ptype="general"> <br>스타 번역가 황석희 리스크가 방송가를 넘어 출판계에도 이어지고 있다. 황석희가 과거 수차례 성범죄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보도된 가운데, 황석희는 아직 이와 관련해서 직접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방송, 출판계가 비상이다. </div> <p contents-hash="922a20ce3e94f6f57caa356fbb3ce474bfa9b909e43a31bf2cf4d0f057df586a" dmcf-pid="fNTOMUOcSl" dmcf-ptype="general">지난 31일 스타뉴스 확인 결과, 황석희가 출연했던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 예능프로그램에서는 황석희가 출연했던 방송분을 비공개했다. 방송 측은 스타뉴스에 "VOD는 수정 조치 예정이며 유튜브 클립은 순차적으로 비공개 조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700977087c4d8c9f722340fac6b773526bdd02abc6ce9c2a1949c0724f2e750" dmcf-pid="4jyIRuIkTh" dmcf-ptype="general">라디오도 마찬가지다. SBS 라디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던 '김영철의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황석희 출연분의 영상 클립역시 비공개 전환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8ca5e1ae0c67f4e4d58491d5bb4946de7b81c2ec5955ebf5ad822581eec918" dmcf-pid="8AWCe7CE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석희의 에세이집 온라인 서점 판매가 중단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tarnews/20260401073201670zxda.jpg" data-org-width="540" dmcf-mid="bNTOMUOc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tarnews/20260401073201670zxd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석희의 에세이집 온라인 서점 판매가 중단됐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f3a9cf4fa2c05fa5ea8d5f8a8e5c2d5535b7995b1d79a0b5a8576bd90ebb15" dmcf-pid="68An7vnQlI" dmcf-ptype="general"> <br>출판계에도 영향을 미쳤다. 황석희가 지난 2023년 낸 에세이집 '번역 : 황석희'와 지난해 출판한 '오역하는 말들'은 교보문고, 알라딘 등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판매 중단 됐다. 황석희의 성범죄 의혹이 보도돼 본인의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만큼, 출판사에서도 미리 손절하는 모양새다. </div> <p contents-hash="253f2d98dd0ea67963d283dc78858614b9c98ce77005c109397e924f84cfe002" dmcf-pid="P6cLzTLxSO" dmcf-ptype="general">지난 3월 30일 디스패치는 황석희가 과거 세 차례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황석희는 2005년 길을 가던 여성들을 연달아 추행 및 폭행했으며, 2014년에는 수강생을 상대로 성폭력을 행사했다. 이에 황석희는 강제추행치상, 준유사강간 등의 혐의로 2번 기소됐으나 모두 집행유예로 풀려났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fe552733b6e2c7a029b31cda54af4dd773319dfa7bc9113fc1c82d792b3d4923" dmcf-pid="QPkoqyoMls" dmcf-ptype="general">보도 이후 황석희는 SNS를 통해 "현재 관련 사항에 대해 변호사와 검토를 진행 중"이라며 "보도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 확인되지 않은 내용 또는 법적 판단 범위를 벗어난 표현이 포함될 경우 정정 및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황석희는 자신의 개인계정에 올렸던 가족들, 아내와 딸에 관한 게시글까지 화제가 되자 SNS 글을 모두 삭제했다. 현재는 성범죄 관련 입장문만 남아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4585c2a9efd1883281fdf436c3eb1595bd42ec993f7ec161e14cf77c1ccd62c7" dmcf-pid="xQEgBWgRlm" dmcf-ptype="general">황석희는 스타 번역가로 외화 번역을 많이 해서 특히 영화팬들에게 유명하다. 황석희는 '데드풀', '스파이더맨', '보헤미안 랩소디' 등 600여 편을 번역했고 현재 상영 중인 '프로젝트 헤일메리'도 번역했다.</p> <p contents-hash="5959753a4fa6bb455a531448704d1c63bf1c946f8be7143714d6b912567f697a" dmcf-pid="yTzFwMFYyr"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윤화, 40kg 감량 후 건강 이상…“손 떨리고 이명 왔다”(동상이몽) 04-01 다음 곽정희, 며느리 저격→子과 '절연' 위기?…"온라인에 욕 난리 났더라" ('동치미')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