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윤화, 40kg 감량 후 건강 이상…“손 떨리고 이명 왔다”(동상이몽) 작성일 04-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KjlJqlw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008f954d22a02aa3ba57c2e98e59b775a0ba9a392c97618fb72d2b29e629ff" dmcf-pid="F9ASiBSr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donga/20260401073147565gmlw.png" data-org-width="1180" dmcf-mid="1c5KTNKp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donga/20260401073147565gmlw.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24110af706057facb03b855d6d1457f7556dba6b00359a738006b05ebad1b9f" dmcf-pid="32cvnbvmTP"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홍윤화가 40kg 감량 후 달라진 몸 상태를 고백하며 건강 이상 증세를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2c1ae631ff33a02f5505d3f57426855c8c92e10f6613dbad5099f3fcdc3176ca" dmcf-pid="0VkTLKTsW6" dmcf-ptype="general">3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홍윤화가 출연해 다이어트 이후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424587396355d3a846605e756413fdfcc046a4fee84facebfa755d7ec8b1048" dmcf-pid="p6rGNfGhl8" dmcf-ptype="general">이날 홍윤화는 9개월 동안 40kg를 감량한 뒤 원인을 알 수 없는 몸의 변화를 느껴 대학병원을 찾았다. 그는 비만 전문가인 가정의학과 오상우 교수를 만나 “40kg를 뺀 뒤 몸이 많이 피곤하다”며 “우울한 건 아닌데 많이 차분해졌고, 몸이 많이 변해 낯설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684040722424459ed33afcc2876e829f9e89172455d46e828f428688c79d6b3" dmcf-pid="UPmHj4Hlh4" dmcf-ptype="general">이어 “원래 추위를 안 탔는데 살을 빼고 나니까 너무 춥다. 손이 떨릴 정도”라고 털어놨다. 이에 오 교수는 지방이 줄어든 뒤 몸이 적응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a3f5d83658d6f9b0b7e1f4d740fbb16b64cc7aff3fba66453454671e202d7fd" dmcf-pid="uQsXA8XSyf" dmcf-ptype="general">홍윤화는 이명 때문에 잠을 잘 못 자고 멍도 오래간다고 호소했다. 오 교수는 이에 대해 영양 불균형 때문일 수 있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4ed00e4754e9dd68053b8a9e48d23bcc82494b9e1b845bc3e3a906d373c479a0" dmcf-pid="7xOZc6ZvyV" dmcf-ptype="general">또 홍윤화가 면역력 강화를 위해 보양식을 먹다가 4kg가 다시 늘었다고 하자 오 교수는 “그게 요요의 시작일 수 있다”며 꾸준한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8097db2dfe6062bb16c392f23bd5539ab505db5d4d79e2c22e0bc46a67854c84" dmcf-pid="zMI5kP5TT2"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홍윤화는 ‘올레샷’ 효과에 대해서도 물었다. 하지만 오 교수는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단독으로 먹는 방식에 대해 “기름은 기름일 뿐”이라며 많이 먹으면 오히려 살이 찔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샐러드 드레싱으로는 괜찮지만 단독 섭취는 지양하는 게 좋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qRC1EQ1yW9"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진 잘못될까 두려웠다”…류이서, 43세에 시험관 시작 04-01 다음 번역가 황석희 리스크..'성범죄 의혹'에 손절 러시 [스타이슈]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