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4' 김지영, 결혼 2개월 만 CEO 남편 폭로... "왜 저러고 다니지?" 작성일 04-01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 남편 윤수영과 '동상이몽2'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796bYae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040b2fc25b9ac275b88491a6ca3e62143f6266af37e41805319e6f2f2df2ec" dmcf-pid="Pz2PKGNd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CEO 남편과의 신혼 생활을 최초 공개한다. S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hankooki/20260401083605042olaf.png" data-org-width="640" dmcf-mid="80MnQ0mj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hankooki/20260401083605042ola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CEO 남편과의 신혼 생활을 최초 공개한다. SB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37791cbdb010ed7f3f529ede58ea60102a266cd646813d2b1954bd43da497c" dmcf-pid="QqVQ9HjJu7" dmcf-ptype="general">'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CEO 남편과의 신혼 생활을 최초 공개한다.</p> <p contents-hash="7585083ccb805a6eb80b826b1eb9148486635431b4e6f308cb22932c556c5f29" dmcf-pid="xBfx2XAiuu"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방송된 SBS '동상시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말미에는 김지영·윤수영 부부의 합류 예고편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a5f131fd354eacf32b9e6a64fab2957c71243f0b8b9362f0b7816ba37e9ddc1" dmcf-pid="ywCyOJUZ3U" dmcf-ptype="general">해당 예고편에서 김지영과 함께 등장한 남편 윤수영은 "11년 전에 독서모임 커뮤니티 회사를 창업해서 아직까지 운영을 하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9459adcdf86e0c7b39d4e3c3660a5d78227e090c435343f6cbcde416f5b4a48f" dmcf-pid="WrhWIiu5Up" dmcf-ptype="general">결혼 2개월 차인 김지영은 "한 시라도 늦게 떨어지고 싶다"라며 남편에게 애정 공세를 펼쳤고, 남편에게 뽀뽀를 하며 "결혼 너무 좋고, 정말 즐겁다"라며 결혼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07c1929cf9f3c803c25f6884f0dd3f5015a3c711cda87260d16dce4957a419d" dmcf-pid="YmlYCn71U0" dmcf-ptype="general">하지만 신혼의 달달함도 잠시, 이내 김지영은 운수영이 준비한 뭔가를 보고 "나는 이게 진짜 싫다"라고 투정을 부렸다. 반면 윤수영은 "맛있지? 맛있다고 생각해"라며 김지영을 설득했고, 김지영은 "맛이 없는데 어떻게 맛있다고 생각하냐. 맛이 없다"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e1810333943507ac17d6ee1aed460a5b1056b8febb2b8e5e6f0ee59f278de245" dmcf-pid="GsSGhLzt33" dmcf-ptype="general">김지영의 불만에도 윤수영은 "스스로를 설득해봐라. 탄수화물은 너무 정제돼 있다. 내가 원시인이라고 생각하면 먹이를 못 찾으면 굶어 죽지 않냐"라고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이에 "뭔가 약간 희한하다. '왜 저러고 다니지?'라고 생각했다. 움직이는 시스템 자체가 다르다"라며 남편을 이해하지 못 하는 모습으로그 배경에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93632ddabea673b71cc40986b4904a7c481ed1fde74d3d46f45e1175f35f60a" dmcf-pid="HqVQ9HjJ0F" dmcf-ptype="general">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하트시그널4'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뒤 인플루언서로 전향,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지영은 지난해 11월 열애를 발표한 뒤 올해 2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오는 7월 첫 딸 출산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7963d993fa356b3ce286a3595b8d29c4807d39a422f2da755dd13045ff0dda9" dmcf-pid="XBfx2XAi3t"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핫100' 13% 점령 대기록…'넘버29'는 왜 빠졌나 04-01 다음 변요한·이솜 ‘파문’, 크랭크인…위험한 가족 비즈니스 시작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