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맥스’ 판 뒤집혔다…폭로 직전 사망→권력 전쟁 시작 작성일 04-01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YkP3rN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7090796092d6d7042de52a03b9a14fb5920eddf24cdbd281327f6dc80626cbf" dmcf-pid="QOGEQ0mj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donga/20260401083231993bfkg.png" data-org-width="1600" dmcf-mid="644tsdpX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sportsdonga/20260401083231993bfk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8fe7b96f4c593c781e4dd3bc13f095cbd17b0c8d240c75c7f2fa685c4da8e5" dmcf-pid="xIHDxpsAvt"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클라이맥스’가 6회를 기점으로 사건의 판을 뒤집으며 전개에 속도를 붙였다. </div> <p contents-hash="7f071b960c71e088f1cdc0a21295a3978d0304d2c38beb4bc7e444479a1d7a41" dmcf-pid="yVdqyj9Ul1" dmcf-ptype="general">ENA 월화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31일 방송된 6화에서 전국 3.5%, 수도권 3.3% 시청률을 기록하며 반등세를 보였다. 2049 시청률도 0.9%, 분당 최고 1.2%를 나타내며 월화드라마 1위를 탈환했다.</p> <p contents-hash="88ad29d2f4283561062b19b28a51ee6c0fb014aaf0e96cb56cfbd2d0c9f5ebb5" dmcf-pid="WfJBWA2ul5" dmcf-ptype="general">이번 회차에서는 오광재 살인 사건의 핵심 변수였던 박재상의 죽음이 가장 큰 변곡점으로 작용했다. 박재상은 녹취록과 연루 인물 폭로를 예고했지만, 라이브 방송 직전 모텔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며 사건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언론·정치·재벌이 얽힌 ‘오광재 파일’의 존재가 드러나며 사건이 개인 범죄를 넘어 권력 구조 전반으로 확장됐다.</p> <p contents-hash="26d3079577573602c569afde48472f35a571dec84ea60784930aa8f6b3271c20" dmcf-pid="YBQphLztvZ" dmcf-ptype="general">인물 관계 역시 급변했다. 방태섭과 추상아는 사건을 함께 은폐해온 공모 관계였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균열을 맞았다. 서로를 신뢰하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두 사람의 관계는 점차 대립 구도로 재편됐다. </p> <p contents-hash="77528ea51e4f6b0e1e68a11d945d4a0ba88dfa7b815b9954d233134cee94156d" dmcf-pid="GbxUloqFWX" dmcf-ptype="general">여기에 황정원은 사건에 직접 개입하는 핵심 변수로 떠올랐고, 권종욱과 이양미 역시 여론과 권력을 활용한 싸움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긴장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432ac6727939ed97cd50d703eab7c777e197ab8d88d0b8ea3ac5aba4f919deb6" dmcf-pid="HKMuSgB3lH" dmcf-ptype="general">박재상의 죽음 이후 사건은 오히려 더 커졌다. 핵심 증거가 사라진 상황에서 주도권은 살아남은 인물들의 선택으로 넘어갔다. 추상아는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하며 여론을 뒤흔들었고, 방태섭은 정치적 생존과 사건 은폐 사이에서 갈림길에 놓였다.</p> <p contents-hash="4e9a00637f3b07f22caf54582602b76a7476bd741fedbb704cde0e4ce242d58d" dmcf-pid="X9R7vab0CG"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개인의 범죄 의혹에서 출발해 권력 카르텔로 확장되는 서사를 중심으로, 인물 간 관계와 선택이 충돌하는 전개를 이어가고 있다. 중반부를 지나며 사건 구조가 선명해진 가운데, 각 인물의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Z2ezTNKpCY"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7세' 김지민, 공개 열애→휑한 정수리 공개…"이 나이에 원형 탈모, 매일 울었다" [RE:스타] 04-01 다음 ‘케데헌’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한국인 아내X5세 아들과 韓 여행 (어서와)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