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3년 만에 일본 팬 만났다…팬미팅 성황리 마무리 작성일 04-01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6ukP5Tl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2ca2275b7659f173ffaf19e647e8d3e5d1813b91801b6e530c3a712f96962e" dmcf-pid="y82FaVYC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병헌이 지난?3월?28일부터?30일까지 일본 도쿄 닛쇼홀에서?'LEE BYUNG HUN FANMEETING 2026 ? ROADMAP'을 개최했다. 사진=BH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1/JTBC/20260401084531334tgji.jpg" data-org-width="560" dmcf-mid="QIQzDxtW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1/JTBC/20260401084531334tg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병헌이 지난?3월?28일부터?30일까지 일본 도쿄 닛쇼홀에서?'LEE BYUNG HUN FANMEETING 2026 ? ROADMAP'을 개최했다. 사진=BH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85ba51fe38a055beded4b1d123cefa1424a49aa3318ff15080aa6e2f992b69" dmcf-pid="W6V3NfGhWk" dmcf-ptype="general"> <br> 배우 이병헌이 약 3년 만에 일본에서 개최한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div> <p contents-hash="61a32d48b8a95d42c9a1df0c08139f11f0b707c6e72cb0b0fca78955a78aee55" dmcf-pid="YPf0j4Hlhc"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지난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일본 도쿄 닛쇼홀에서 'LEE BYUNG HUN FANMEETING 2026 – ROADMAP'을 개최하고 총 3일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2e4af7325864dfe2f9f0b2b56cf953cd13851bae2b6328b9dc64b252dc36e291" dmcf-pid="GQ4pA8XSvA" dmcf-ptype="general">이번 팬미팅은 '인생은 여행, 그 여정에 항상 당신이 있었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배우 이병헌의 지난 3년간의 활동과 발자취를 '세계 여행' 콘셉트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다. 서울을 시작으로 LA, 뉴욕, 토론토, 베네치아, 도쿄 등 실제 그가 걸어온 도시들을 따라가는 구성은 팬들에게 그의 시간을 함께 체험하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3a562c091fc8b038cb719ae1f4aff67ee546e2f72b01f0acd13053686875780a" dmcf-pid="Hx8Uc6ZvWj"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오프닝 무대에서 직접 노래를 선보이며 등장, 객석의 뜨거운 환호 속에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오랜만에 이렇게 여러분을 다시 만날 수 있어 꿈만 같다. 지난 3년 동안 바쁘게 지내면서도 이 시간을 늘 기다려왔다”고 진심 어린 인사를 전하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cfee06d2472357d2390e5f192c5791532182d0bf5cb148d5f4affac99147c553" dmcf-pid="XM6ukP5TCN" dmcf-ptype="general">이후 진행된 토크 코너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 시즌2·3, 그리고 영화 '어쩔수가없다'까지 다양한 작품 비하인드와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풀어내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e3728634a7a3273e48b86364bb00da5f9080661048b02bfa539785e91d4276cb" dmcf-pid="ZRP7EQ1ySa"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사랑과 미소는 늘 마음 속에 사진처럼 선명히 남아있다. 이번에 보내주신 에너지도 제게 큰 힘이 될 것 같다. 10년 후에도 오늘을 추억할 수 있길 바라며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팬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99451c479bfa9cf2f5d9a699532fc947cdfa797276326394782cc34ca08807b" dmcf-pid="5eQzDxtWCg" dmcf-ptype="general">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교진 "도박중독 친구, 내 돈·차 훔쳐…강원랜드서 발견" [이호선 상담소] 04-01 다음 음콘협, '한국대중음악산업협회(KPIA)'로 협회명 변경..신임 우승현 회장 선임 04-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